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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남우현·최명길 등 ★들, U-20 월드컵 4强行 祝賀 "最高의 競技"(綜合)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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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9  10: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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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정해인(왼쪽 위 시계방향), 최명길, 배성재, 남우현©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정해인과 최명길, 가수 남우현과 개그맨 지석진, 배성재 아나운서 등이 U-20 월드컵 4강에 진출을 축하했다.

정해인은 9일 오전 자신의 SNS에 U-20 선수들이 월드컵 4강에 진출한 것에 대해 "120분 투혼. 대한민국 선수들 감동이다"라는 글과 TV 속 중계 화면을 캡처했다.

최명길은 9일 오전 자신의 SNS에 U-20 선수들이 월드컵 4강에 진출한 것에 대해 "최고다. 드라마가 따로 없다"는 글을 남겼다.

인피니트의 남우현 역시 "36년만에 멋있다. 4강! 가자!"라며 앞으로의 경기를 응원했고 축구 중계를 맡았던 배성재 아나운서 역시 "중계 커리어 중 최고의 경기"라며 극찬했다.

개그맨 지석진도 "정말 이런 경기 다시는 못볼듯"이라며 "대박 명경기였다. 대한민국 최고 정말 최고의 경기. 역전에 역전. 정말 감독님 선수들 수고하셨다"라며 응원했다.

앞서 9일 새벽 3시 30분 우리나라 선수들은 폴란드의 비엘스코-비아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19 FIFA U-20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전과 승부차기 끝에 승리했다.

우리 대표팀은 1983년 멕시코 대회 이후 36년만에 4강에 진출하게 됐으며 오는 12일 새벽 3시 30분 에콰도르를 상대로 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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