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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전철 기흥역사(器興驛舍) 하부 유휴부지(遊休敷地)에 광장 조성- 용인시, 7월초 개방…공연(公演)․산책(散策) 등 시민들의 휴식공간(休息空間)으로 활용-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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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0  21: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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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용인경전철 기흥역사(器興驛舍) 인근(隣近) 경전철(輕電鐵) 하부 유휴부지에 주민(住民)들의 휴식(休息)과 여가활동(餘暇活動)을 위한 2095㎡ 규모(規模)의 광장을 조성해 7월초 개방한다.

분당선 전철(電鐵)과 환승(換乘)돼 용인경전철 전(全) 역사 중(中) 가장 많은 시민이 이용(利用)하는 기흥역사 하부인 기흥구(器興區) 구갈동 480-36일대(一帶)는 오랫동안 유휴지(遊休地)로 방치(放置)돼 활용의 필요성(必要性)이 지속적(持續的)으로 제기(提起)돼 왔다.

이에 시(市)는 지난 2월(月)부터 이곳에 5억(億)원의 사업비(事業費)를 들여 기존(旣存) 콘크리트 바닥을 걷어내고 잔디광장과 길이 17.1m, 9단(段)의 관람용(觀覽用) 스탠드 등을 설치(設置)했다. 또 가로등(街路燈)과 벤치 등도 갖춰 인근 시민들이 편리(便利)하게 이용하도록 할 계획(計劃)이다.

내달(來달) 초(初) 이곳 광장이 완성(完成)되면 인근에 완공(完工)된 기흥역세권지구(鬐興驛勢圈地區) 입주민(入住民)들을 비롯한 시민들의 공연(公演)이나 산책(散策) 등 여가활동 공간(空間)으로 활용될 예정(豫定)이다.

시(詩)는 이곳 공간을 활성화(活性化)할 수 있도록 광장 완성 직후(直後) 경전철 운영사(運營社)인 용인경량전철(龍仁輕量電鐵)(주))와 함께 전시회(展示會)나 버스킨공연 등을 개최(開催)할 방침(方針)이다.

시(市) 관계자(關係者)는 “이제까지 유휴공간(遊休空間)으로 남아 있던 경전철 하부공간(下部空間)을 시민들의 활동공간(活動空間)으로 활용하기 위해 광장을 조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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