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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이종수 제1부시장 1일 취임(就任) 업무(業務) 시작(始作)- “경제자족도시(經濟自足都市) 조성(造成) 위해 도시개발(都市開發) 현안(懸案) 해결 노력”강조 -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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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1  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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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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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1일 이종수 제1부시장이 취임해 본격적(本格的)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제(第)1부시장(副市長)은 포항고 졸업(卒業) 후(後) 성균관대(成均館大) 토목공학과(土木工學科)를 나와 미국(美國) 콜로라도대에서 환경정책분석학(環境政策分析學)으로 석사학위(碩士學位)를 받은 토목행정(土木行政) 분야(分野) 전문가(專門家)다.

1996년(年) 제1회 지방고등고시(地方高等考試)로 공직(公職)에 입문(入門)해 경기도(京畿道) 광교개발담당(開發擔當), 도시정책과장(都市政策課長), 황해경제자유구역청(黃海經濟自由區域廳(청)) 사업총괄본부장(事業總括本部長), 하남시 부시장(副市長), 도시주택실장(都市住宅室長) 등(等) 주요(主要) 보직(補職)을 거치며 도시(都市) 개발(開發) 정책(政策)에 능통(能通)하다는 평(評)을 받고 있다.

이 부시장은 소신(所信)에 따라 형식적(形式的)인 취임행사(就任行事)를 생략(省略)하고 간부공무원(幹部公務員)과 간담회(懇談會)를 통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부시장은 “인구(人口) 106만(萬) 대도시(大都市)인 용인(龍仁)은 반도체(半導體) 클러스터와 플랫폼시티 등 경제자족도시의 기반(基盤)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현안 과제(課題)를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중요(重要)한 기회(機會)를 놓치지 않고 대한민국(大韓民國) 최고(最高)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市)가 당면(當面)한 현안을 현명(賢明)하게 해결해 용인의 새로운 100년을 함께 준비(準備)해나가겠다”고 각오(覺悟)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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