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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放課 後 初等生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2號店 開所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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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8  14: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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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이 7일 문을 열었다. (용인시 제공) © News1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용인시가 7일 기흥구 구갈동 힐스테이트 기흥 아파트에서 방과 후 초등학생들을 돌보는 장소인 ‘다함께돌봄센터’ 2호점을 열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가 마을 단위로 설치하는 시설이다.

이날 개소식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입주자대표회, 입주민, 학부모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백군기 시장은 “초등생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가 마음 놓고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돌봄센터 등 시의 가용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주민 이선영씨는 “아파트 단지에 돌봄센터가 생겨 마음 놓고 직장에 다닐 수 있게 됐다”며 돌봄센터 오픈을 반겼다.

아파트 내 있던 DVD룸·노래방을 리모델링한 센터 2호점은 84.7㎡ 규모에 숙제나 독서를 할 수 있는 공부방과 놀이·영화관람·신체활동을 하는 활동실로 구성됐다.

방학 기간엔 오전 9시부터, 학기 중엔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문을 열며 6~12세의 초등생이 25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소득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으나 아파트 입주민에게 70%까지 우선 입소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곳엔 시가 채용한 전문 돌봄교사 3명이 상주한다. 시는 모든 프로그램을 도서관, 평생학습센터,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운영하는데 이를 위해 학부모와 대학생을 대상으로 재능기부자를 상시 모집한다.

한편, 시는 초등생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2년까지 돌봄센터를 46곳으로 늘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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