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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癡呆安心)마을 기흥동에 인식 개선 벽화(壁畫) 조성(造成)- 기흥구보건소, 주민센터 앞 17m 길이 담벼락에…치매예방수칙 등안내판(案內板) 설치-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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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2  19: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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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보건소는 지난 9일(日) 치매안심마을인 기흥동 주민센터 앞 담벼락에 치매(癡呆)에 대(對)한 부정적(否定的) 인식을 개선하는 내용(內容)을 담은 벽화를 조성했다.

이날 보건소(保健所) 직원(職員)들은 기흥(器興) C&C미술학원(美術學院) 교사(敎師)와 원생(院生) 함께 높이 2m 길이 17m 담벼락에 벽화를 그렸다.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치매안심마을’을 주제(主題)로 한 이 그림은 밝고 화사(華奢)한 색(色)으로 치매 환자(患者)를 이해(理解)하고 배려(配慮)하는 지역사회(地域社會)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보건소는 이곳에 치매안심마을 소개(紹介)와 치매예방수칙(癡呆豫防守則) 등의 내용을 담은 안내판도 설치했다.

한 주민은 “주변(周邊)에 공사(工事)하는 곳이 많아 거리가 삭막(索莫)했었는데 벽화로 인해 한층(한層) 밝아진 느낌이 든다”며 “이곳을 지나가면서 자연(自然)스럽게 치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기흥동은 지난 2월(月) 치매안심마을로 지정(指定)된 바 있다. 기흥구보건소는 지난해 공세보건진료소(攻勢保健診療所) 앞에도 벽화를 설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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