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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신갈TG 오산방향 신규 진출(進出)로 28일 개통(開通)- 용인시, 국지도 23호선(號線)과 직접(直接) 연결(連結) 출․퇴근 시 정체(停滯) 해소(解消) 기대 -
안창호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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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2  19: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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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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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경부고속도로(京釜高速道路) 수원신갈TG에서 오산방향 국지도 23호선으로 직접 연결되는 신규 진출로(進出路)가 오는 28일 개통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時間帶) 상습적(常習的)으로 발생(發生)하던 기흥구 상갈교 사거리 일대교통정체(一帶交通停滯)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까지는 수원신갈TG에서 나온 차량(車輛)들이 오산방향 국지도 23호선을 이용(利用)하려면 신갈천 옆 갈천로로 나와 상갈교 사거리에서 우회전(右回轉)을 해야만 돼 직진차량(直進車輛)과 얽히는 불편(不便)과 이에 따란 사고(事故) 위험(危險) 때문에 민원(民願)이 이어졌다.

이에 시는 한국도로공사와 협의(協議)해 올해 초(初)부터 도로공사(道路公社)에서 1차선(車線) 360m의 신규 진출로를 건설(建設)하고 시가 국지도 23호선 접속구간(接續區間) 240m를 재포장(再包裝)하는 공사(工事)를 진행(進行)해왔다.

신규(新規) 진출로가 개통되면 종전(從前)에 국지도 23호선까지 750m나 됐던 이동거리(移動距離)가 360m로 단축(短縮)되고, 이 구간(區間) 이동(移動)에 3분(分) 정도(程度) 소요(所要)되던 것이 1분 내외(內外)로 가능(可能)하게 된다.

시(市) 관계자(關係者)는 “이번 신규 진출로 건설로 통행량(通行量)이 급증(急增)하는 출퇴근(出退勤) 시간(時間) 상갈교 사거리 일대(一帶) 병목현상이 크게 완화(緩和)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습(常習) 정체구간(停滯區間)을 정비(整備)해 출퇴근이 편리(便利)한 스마트 교통도시(交通都市)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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