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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함께, 대한민국(大韓民國) 만세! 만세! 만세!-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광복(光復) 74주년(周年) 기념(記念) 태극기(太極旗) 휘날려-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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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5  11: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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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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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에서는 14일(日) 12시(時) 바람골 카페 孝(효(孝))에서 제74주년 광복절(光復節)을 맞이하여 복지관(福祉館) 이용(利用) 어르신들과 함께 태극기 흔들기 퍼포먼스를 진행(進行)했다.

이날 진행된 퍼포먼스는 금년(今年) 임시정부(臨時政府) 수립(樹立) 100주년을 맞이한 것과 더불어 광복 74주년을 기념하고자 복지관 이용 어르신 350여명(餘名)이 다함께 태극기를 휘날리며 대한민국이 자주독립(自主獨立)했던 광복에 대(對)한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아울러, 대한민국 만세 삼창(三唱)을 외치며 순국선열(殉國先烈)의 숭고(崇高)한 얼을 기리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表現)하며 애국심(愛國心)을 고취(鼓吹)시킬 수 있었다.

   
 

이번 퍼포먼스에 참여(參與)한 한 어르신은 “광복절을 함께 기억(記憶)할 수 있는 시간(時間)을 마련해 준 복지관이 참 고맙다. 잠깐이지만 대한민국 만세를 외치며 울컥했고 광복에 대한 기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전(傳)했다.

김기태 관장(館長)은 “제(第)74주년(周年) 광복절을 앞둔 지금(只今)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인 어느 때보다 더욱 뜻 깊은 해로, 우리 민족(民族)의 역사(歷史)와 정신(精神)을 상징(象徵)하는 태극기를 흔들며 광복의 의미(意味)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發展)할 수 있게 힘써주신 우리 어르신들의 노고(勞苦)에 감사(感謝)하는 마음도 전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존경(尊敬)받고 어른으로 존중(尊重)받을 수 있는 문화(文化)를 조성(造成)할 수 있도록 노력(努力)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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