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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광주선 연장 등 3개 노선 철도망(鐵道網) 구축(構築) 용역용인시, 내년 7월 완료 예정…민선7기 철도분야(鐵道分野) 공약(公約) 이행(履行) 박차(拍車) -
안창호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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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0  0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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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19일 민선(民選)7기(期) 철도분야 공약사업(公約事業)과 관련(關聯)해 내년 7월 완료 예정으로 수서-광주선 도시철도(都市鐵道) 연장 등 3개 노선의 철도망 구축계획(構築計劃)에 대(對)한 연구용역(硏究用役)을 진행(進行) 중(中)이라고 밝혔다.

대상(對象) 노선은 수서-광주선 연장 구간(區間)인 광주-에버랜드-남사-동탄 간 42.3km중 용인시 구간 30.2km, 용인경전철(龍仁輕電鐵) 연장 구간인 기흥역-광교중앙역 간 6.8km 가운데 용인시 구간 4.8km, 동백-성복역-신봉동 간 신교통수단(新交通手段) 15km 등이다.

이와 관련해 시(市)는 지난 해 10월 용인시 철도망 구축계획 연구용역 계획(計劃)을 수립(樹立)해 용역과제(用役課題) 심의(審議)를 거쳐 연말(年末) 관련 예산(豫算)을 확보(確保)했다. 또 올해 들어 감사관(監査官)의 계약심사(契約審査)를 거친 뒤 6월에 용역업체(用役業體)를 선정(選定)하고 지난 7월 용역에 착수(着手)했다.

이 가운데 수서-광주선 연장 구간은 제(第)3차(次) 국가철도망(國家鐵道網) 구축계획에 반영된수서-광주간 복선전철(複線電鐵)이 지난달 기획재정부(企劃財政部)의 예비타당성조사(豫備妥當性調査)를 통과(通過)하면서 사업(事業) 구체화(具體化)에 대한 기대감(期待感)을 높이고 있다.

이 노선에 대해 민선6기에선 에버랜드까지만 연장을 추진(推進)했으나, 민선7기에선 이를 남사-동탄까지 연장해 처인구(處仁區)의 중심축(中心軸)으로 구축키로 하고 최적노선(最適路線) 검토(檢討)에 착수했다.

시는 이번 용역에서 수립한 최적노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한 뒤 이를 실현(實現)하기 위한 예비타당성조사(豫備妥當性調査)도 추진할 방침(方針)이다. 국가재정법(國家財政法)에 따라 진행되는 예비타당성조사는 사전(事前)에 중앙정부(中央政府)의 철도망 계획에 반영돼야만 신청(申請)할 수 있다.

용인경전철 연장 구간은 국토부(國土部)가 지난 5월 승인(承認)·고시(告示)한 경기도(京畿道) 도시철도망(都市鐵道網) 구축계획에 반영돼 이번 용역에선 사전예비타당성조사(事前豫備妥當性調査)를 진행하게 된다.

동백-성복역-신봉동 간 신교통수단과 관련해선 플랫폼시티의 중심지(中心地)라고 할 수 있는 GTX 용인역(분당선 구성역)을 경유(經由)하는 최적노선 및 최적(最適) 교통수단(交通手段) 등을 검토하게 된다.

백군기 용인시장(龍仁市長)은 “철도분야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국토교통부(國土交通部)를 방문(訪問)하고 철도분야 관계자(關係者)들을 만나는 등 박차를 가(加)하고 있다”며 “편리(便利)한 출퇴근(出退勤) 스마트 교통도시(交通都市)를 조성(造成)한다는 약속(約束)을 최선(最善)을 다해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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