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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詩鑑賞14 閑中雜詠[한중잡영] 충지[冲止]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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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1  21: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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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高僧 圓鑑國師께서 山寺에서 한가한 때 이 생각 저 생각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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