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문화
용인시 第2號 工藝名匠에 도예가 김주상씨
안창호  |  한자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3  17:54:4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도예가 김주상씨© 뉴스1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용인시는 공예명장 심사위원회를 열어 김주상(50) 김주상도자기 대표를 용인시 제2호 공예명장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김씨는 2003년부터는 수지구에서 김주상도자기 공방을 운영하면서 대학 강사로 활동하고 지역봉사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경기미술대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경력도 자랑한다.

용인시 공예명장은 20년 이상 해당 분야에 종사하고 용인시에 5년 이상 거주한 지역 공예인들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공예명장 시상은 오는 27일 용인시민의 날 행사에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하게 공예명장제를 운영해 시 공예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예명장과 함께하는 체험교실, 전시회 등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실용간체자(實用簡體字) 활용능력(活用能力) 검정(檢定) 시행(施行)
2
漢詩鑑賞19 金剛山山影樓[금강산산영루] 金道徵[김도징]
3
史記列傳 故事(40)前倨後恭[전거후공]
4
史記列傳 故事(43)朝名市利[조명시리]
5
史記列傳 故事 (41) 尾生之信[미생지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5-33 (역북동) 보성아파트 101동 1404호  |  대표전화 : 031)323-337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