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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情)으로 가득 채운 든든한 나눔상자(箱子) 전(傳)해-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연계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행복(幸福)꾸러미’ 전달 -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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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3  19: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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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龍仁市處仁老人福祉館)(김기태 관장(館長))에서는 3일(日) 추석명절(秋夕名節)을 맞아 용인시에 홀로 사는 저소득(低所得) 어르신 20명(名)에게 ‘사랑의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복꾸러미는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의 후원(後援)으로 마련되었으며, 혼자 생활(生活)하며 식사(食事)를 제때 챙겨 먹기 어려운 독거(獨居)어르신들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랑의 행복꾸러미’를 마련하였다.

전달된 ‘사랑의 행복꾸러미’는 즉석밥, 김, 라면, 장조림, 짜장·카레 등(等) 총(總) 11가지의 간편(簡便)하게 조리(條理)가 가능(可能)해 식사를 편(便)하게 챙겨 드실 수 있는 식료품(食料品)들로 구성(構成)하여,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건강(健康)을 챙기실 수 있도록 도모(圖謀)하였다.

   
 

이날은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임직원(任職員) 및 복지관(福祉館) 생활관리사(生活管理師)가 독거어르신 댁(宅)에 직접(直接) 방문(訪問)하여 행복꾸러미를 전달하고, 훈훈(薰薰)한 명절(名節)을 보내시도록 건강과 안부(安否)도 확인(確認)하는 등 따뜻한 온정(溫情)을 나눴다.

김기태 관장은 “홀로 명절을 보내실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지역사회(地域社會) 나눔 실천(實踐)의 본보기가 되어주신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관계자(關係者)분들에게 감사(感謝)의 말씀을 전한다. 이번 행복꾸러미로 독거어르신들께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추석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웃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위해 최선(最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은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과 연계하여 매년(每年) 명절마다 용인(龍仁)의 홀로 사는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 실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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