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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추석명절(秋夕名節), 복지관(福祉館)에서 함께 보내세요!”-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취약계층(脆弱階層)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명절 프로그램 실시(實施) -
안창호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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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0  06: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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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김기태 관장(館長))에서는 9일(日) 10시(時) 30분(分) 복지관 3층(層) 강당(講堂)에서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관내(管內) 저소득(低所得) 및 독거(獨居)어르신 150여명(餘名)을 대상(對象)으로 ‘함께 나눔 기쁨 두배(倍)’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좋은인연(因緣)(기초생활수급자(基礎生活受給者) 및 차상위계층(次上位階層))에 가입(加入)된 어르신들이 웃음 가득한 추석명절을 보내시길 기원(祈願)하고자 마련되었다.

먼저, 이날에는 복지관 바람골 카페 孝(효)에서 활동(活動)하는 보훈승리악단의 색소폰 및 노래공연(公演)을 통해 어르신들의 흥(興)을 돋았고, 관람(觀覽)하시는 어르신들은 뜨거운 환호(歡呼)로 화답(和答)하며 즐거운 시간(時間)을 보냈다.

아울러, 샘표식품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명절 선물(膳物)세트를 지원(支援)하였으며, 복지관 직원(職員)들이 직접(直接) 포장(鋪裝)하고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리며 다가오는 추석(秋夕)을 풍족(豐足)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까지 함께 전(傳)하였다.

김기태 관장은 “명절(名節)마다 홀로 계실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계획(計劃)하고 준비(準備)하는데, 이러한 프로그램을 진행(進行)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사회(地域社會)의 따뜻한 손길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복지관은 늘 어르신 먼저 생각하고, 어르신들의 복지(福祉) 발전(發展)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努力)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복지관에서는 추석명절 동안 혼자 식사(食事)를 챙겨먹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간편(簡便)하게 조리(調理)해 먹을 수 있는 음식(飮食)들로 구성(構成)된 식품(食品)꾸러미도 직접 방문(訪問)해 전달(傳達)하며, 효를 실천(實踐)하는데 적극(積極)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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