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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監]바른미래당 이동섭議員 文化財廳 對政府質問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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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9  10: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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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정감사:문체위] 

20대 국회(國會) 마지막 국정감사(國政監査)인 문체위(文體委) 국감(國監)에서 지난 8일(日) 바른미래당 이동섭(용인甲) 의원(議員)은 문화재청(文化財廳)을 대상(對象)으로 감사(監査)를 실시(實施)했다.

이(李) 의원은 몽고의 2차(次) 침입(侵入) 때 당시 용인(龍仁)에서 천민(賤民)과 함께 의병장 김윤후(金允侯) 승장(僧將)이 화살 한방으로 적장(敵將) 살례타이를 살해(殺害)하고 처인성 전투(戰鬪)에서 대승(大勝)을 거둬 몽고군(蒙古軍)이 퇴각(退却)한 전승지(戰勝地)에 대해 소홀히 관리(管理) 해왔다고 미리 준비(準備)한 자료(資料)를 통해 조목조목(條目條目) 지적(指摘)했다.

국난(國難)을 보고 민초(民草)들이 분연이 떨쳐 일어나 정규군(正規軍)과 대적 하여 대첩(大捷)을 거둔 여느 전쟁사(戰爭史)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승리로 교육적(敎育的)인 측면(側面)에 우리 후손(後孫)에게 호국정신(護國精神)과 애민(愛民) 정신(精神)을 고양(高揚)시켜야 할 전적지(戰跡地)로 국가문화재(國家文化財)로 승격(昇格)이 반드시 필요(必要) 한다고 주장(主張)했다.

특히 이 의원은 이순신장군에 버금가는 대몽항쟁(大夢抗爭) 역사(歷史)는 방치(放置)하고 힘 있는 정치인(政治人) 고장에만 예산(豫算)을 지원(支援)한다고 지적하면서 동상(銅像)조차도 없이 국가(國家)에서 방치 해왔다고 하면서 국가 차원(次元)에서 각별한 관리를 주문(注文)했다.

이에 대해 정재숙 문화재(文化財) 청장(廳長)은 그동안 용인시에서 시민(市民)의 힘으로 잘 관리 해온 것으로 알고 있으며 용인시와 경기(景氣)도 에서 절차(節次)에 국가문화재로 신청(申請) 한다면 위원회(委員會)에서 사적지(史跡地) 지정(指定) 등(等) 적극(積極) 검토(檢討)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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