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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체육공원 복합문화시설(複合文化施設)로 용도 다각화- 용인시, 대규모 공연(公演) ․ 경기(競技) 유치(誘致) 총력(總力)…명칭 변경 ․ 보조경기장(補助競技場) 건립) -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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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1  16: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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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용인시민체육공원을 경기장(競技場) 뿐 아니라 시민(市民)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로 활용(活用)할 방침(方針)이라고 8일(日) 밝혔다.

시민체육공원(市民體育公園)의 지속가능(持續可能)한 발전(發展)을 위해 스포츠 경기에 국한(局限)하지 않고 시민들에게 친근(親近)하게 다가갈 수 있는 문화(文化) ․ 체육(體育) 공간(空間)으로 용도(用途)를 다각화하겠다는 것이다.

시(市) 관계자(關係者)는 “지난 4월(月) FIFA 여자축구(女子蹴球) 평가전(評價戰)을 성공적(成功的)으로 치르고, 5일 슈퍼콘서트에 2만여명(萬餘名)의 방문객(訪問客)을 유치하는 등 굵직한 성과(成果)를 거뒀다”며 스포츠와 문화가 공존(共存)하는 복합공간(複合空間)으로서의 가능성(可能性)을 강조(强調)했다.

이에 따라 시는 시 자체(自體) 문화행사(文化行事)는 물론(勿論) 공연 유치 제안서를 제작(製作)해 대형(大型) 공연기획사(公演奇劃社)에 배포(配布)하는 등 적극적(積極的)인 마케팅에 돌입(突入)할 방침이다.

경기장 본연(本然)의 기능(機能) 활성화(活性化)에도 충실(充實)할 계획(計劃)이다. 국가대표(國家代表) 축구경기(蹴球競技)를 연(年) 2회(回) 유치하고 초(初)․중(中)․고(高) 대회(大會)와 전국대회(全國大會)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2021년(年)까지 축구장(蹴球場) 1면(面), 트랙, 관중석(觀衆席) 등을 갖춘 보조경기장을 건립해 도민체전(道民體典) 등 각종(各種) 대회 유치까지 이뤄내겠다는 방침이다.

시는 스포츠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시설(複合施設)의 정체성(正體性)을 강조하기 위해 ‘시민체육공원’이라는 명칭(名稱)도 바꾸기로 했다. 시민을 대상(對象)으로 변경안(變更案)에 대(對)해 설문조사(設問調査)를 할 예정(豫定)이다.

경기장(競技場) 2층(層) 데크엔 길이 800m의 둘레길을 조성(造成)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걸으며 건강관리(健康管理)를 하도록 하고, 관내(管內) 어린이집과 유치원(幼稚園) 아동(兒童)을 대상으로 잔디밟기 등 신체활동(身體活動)을 돕는 등 시민과 함께 하는 공공시설(公共施設)로도 적극(積極) 활용할 계획이다.

백군기 용인시장(龍仁市長)은 “생활체육(生活體育)부터 대규모 경기․공연까지 시민들이 다함께 누리는 스포츠 ․ 문화 시설(施設)로 용도를 다각화해 용인시를 대표(代表)하는 랜드마크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8월 각계각층(各界各層) 전문가(專門家)와 시민들이 참석(參席)한 가운데 토론회(討論會)를 열고, 국내(國內) 15곳 주요(主要) 경기장을 직접(直接) 방문(訪問)해 운영사례(運營事例)를 벤치마킹하는 등 시민체육공원 활성화 방안(方案)을 검토(檢討)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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