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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詩鑑賞22 秋夜寄邱員外[추야기구원외] 韋應物[위응물]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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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5  21: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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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 은거 중인 친구가 그리워서, 가을밤에 한 편의 시를 써서 그에게 보내어 그리움을 달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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