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사회
어려운 이웃 돕는 ‘사랑의 列車’ 2日부터 힘찬 出發- 龍仁市, 來年 2月7日까지 68日間…5日 統一公園에 사랑의 溫度탑 設置 -
안종운  |  한자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1  18:31:4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안종운  한자신문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용인시는 대표적인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를 2일 시 전역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이어온 이 운동으로 올 겨울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다함께 더불어 사는 배려도시를 만들려는 것이다.

이번 ‘사랑의 열차’는 내년 2월7일까지 68일간 11억원 모금을 목표로 이어달릴 예정이다.

각계각층의 시민 ‧ 기업 ‧ 종교단체 ‧ 기관 등이 시와 구청, 읍면동에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열악한 환경의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하게 된다.

이와 관련 시는 모든 시민들과 기부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5일 처인구 김량장동 통일공원 앞에 높이 10m의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한다.

이 온도탑은 사랑의 열차 모금액 목표를 1%씩 달성할 때마다 온도 1℃가 올라가는 구조로 작동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작고 사소한 정성이라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사랑의 열차가 이웃과의 훈훈한 정을 이어주도록 107만 용인시민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시는 68일간 총 16억7200만원 상당의 성금‧성품을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漢詩鑑賞23 團月驛[단월역] 鄭知常[정지상]
2
史記列傳 故事(49)鷄鳴狗盜[계명구도]
3
史記列傳 故事(53)囊中之錐[낭중지추]
4
史記列傳 故事(50)長鋏歸來乎[장협귀래호]
5
史記列傳 故事(51)名不虛傳[명불허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5-33 (역북동) 보성아파트 101동 1404호  |  대표전화 : 031)323-337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