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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詩鑑賞23 團月驛[단월역] 鄭知常[정지상]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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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1  21: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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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천년 우리 역사 중 최고의 시인 정지상(鄭知常)의 한시. 어느 여인이 그리워 술에 취해 보았지만 새벽닭의 울음 소리에 깨어 그림움만 더욱 사무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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