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사회
龍仁市, ‘사랑의 列車’에 各界各層서 연이은 寄託
안창호  |  한자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5  05:39:5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안창호  한자신문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용인시는 3 ‧ 4일 각계각층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 열차에 다양한 성품과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고 밝혔다.

3일 기흥구 언남동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조광환경산업개발은 저소득 가정과 복지시설에 전해달라며 1900만원 어치의 쌀 10kg 700포를 기탁했다. 이 업체는 2004년부터 이웃에게 쌀을 기탁해왔다.

이날 영덕동의 휴대폰 부품 제조업체 액트로도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돕고 싶다며 성금 500만원을, 구갈동의 기흥 AK&몰은 지난 11월에 이어 180만원 상당의 치약 50박스(1800개)를 또 전달했다.

처인구 백암면에선 농촌지도자연합회와 관내 물류업체인 금강물류서 각각 성금 100만원씩을 기탁했다.

4일 이동읍 수도권자원순환센터는 지역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싶다며 관내 저소득 홀로어르신에게 700만원 상당의 전기장판 108개를 기탁했다.

용인시농업기술센터 도시양봉학교 수료생 18명도 한 해 동안 수업을 하면서 직접 생산한 숙성꿀 1kg짜리 200병(500만원 상당)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이날 기흥구 신갈동에선 관내 유통업체인 용마로지스가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100만원을, 현대자동차 수원서비스센터가 20만원 상당의 백미를 기탁했다.

시는 기탁받은 물품과 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여러 기업과 단체에서 이웃을 위해 정성을 나눠줘 감사하며 어려운 이웃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힘이 되도록 기탁받은 금품을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新規確診 70名, 이틀連續 두자리…地域發生 55명,39일만 最低
2
마평동 綜合運動場 6萬2443㎡ 龍仁센트럴파크 造成
3
秋夕 앞두고 超大型 惡材…北 民間人 被擊, 與野 緊張 속 對峙
4
한문성경(漢文聖經) 1912 민수기 (民數記) 제9장
5
한문성경(漢文聖經) 1912 민수기 (民數記) 제13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5-33 (역북동) 보성아파트 101동 1404호  |  대표전화 : 031)323-337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