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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詩TV 32. 燕京卽事[연경즉사] 조세양[蘇世讓]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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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4  06: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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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明 사신으로 연경에 머물면서 임무의 고단함과 귀국의 소망을 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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