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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文眞寶(고문진보) 19화 大唐中興頌(대당중흥송)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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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09  05: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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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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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역을 도모했던 흉악한 무리까지 천자의 은덕에 젖게 되었으니, 죽은 자나 산자나 부끄러워할 일이었도다.

공로 있는 이들은 지위를 올려주고, 총렬은 면성이 남아 있데 하여, 은택이 자손에까지 이어지게 하였도다.

아아 요망한 신하들이 간사하고, 교만하여 나라를 혼미하게 하고, 요사한 짓을 하였도다. 성독 허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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