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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文眞寶(고문진보) 28話 平淮西碑(평회서비) 韓愈(한유)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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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12  07: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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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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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들을 선발하고 소를 내려주어 교화를 베풀며 세금을 면제해 주었도다. 채주 사람들이 말하기를 '처음엔 그릇됨에 빠져서 알지 못했다가, 이제는 끄게 깨달아서 전에 했던 일을 부끄러워하게 되었다. 고 하도다.

배불리 먹은 군사들은 노래하고, 말도 구유에서 뛰어놀며 싸우려하니 적이 쳐들어 오면 물리쳐서 백성들이 평안하게 살수 있었다.

성독 허인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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