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오피니언 >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39話 宋李愿歸盤谷序(송이원귀반곡서) -韓愈
안종운  |  한자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05  22:15:3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안종운  한자신문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곤궁하게 시골에 살면서 높은 곳에 올라 먼곳을 바라보기도 하고, 무성한 나무 밑에 앉아 하루를 보내기도 하며, 맑은 물에 봄을 씻어 심신을 깨끗이 하고, 산에서 나물을 뜯으니 그 맛이 먹을 만하고, 물에서 고기를 낚으니 신선한 생선도 먹음직 하다.

권세있는 자들을 쫒아가며, 바른말을 하려다 쭈뼛거리는 짓은 하지 말자

성독 허인향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첫 國産 戰鬪機 KF-21 威容 바라본 文…"우리 技術 참으로 뿌듯"
2
再補選 D-3…朴 "부활, 거짓에 대한 勝利" 吳 "政權 잘못 바로잡겠다"
3
野 오세훈·박형준 '當選' 確定…民心은 무서웠다
4
한문성경(漢文聖經)1912열왕기하(列王記下) 제14장
5
한문성경(漢文聖經)1912열왕기하(列王記下) 제11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331번길8(역북동), 2층  |  대표전화 : 031)323~337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  최초등록일 : 2013년 4월 18일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