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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詩한시TV 41. 林億齡(임억령), 示友人[시우인, 친구에게 보이다!]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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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7  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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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기 임억령 선생께서 어느 늦봄 山寺를 찾았다가 돌아오는 길에 所懷를
作詩하시어 親舊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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