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사회
龍仁地域自活센터 ‧ 龍仁세브란스病院과 看病人 支援 協約- 30日 세브란스병원서…12월까지 低所得 患者 돌봄 서비스 提供키로 -
안창호  |  한자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30  19:23:5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안창호  한자신문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용인시는 30일 용인세브란스병원 5층 회의실에서 용인지역자활센터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간병인의 직무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센터의 간병사업에 참여하는 간병인의 능력을 끌어올려 저소득 환자들에게 더나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협약에 따라 지역자활센터는 7월부터 2021년 말까지 간병사나 요양보호사 자격이 있는 간병인 3~5명 등을 파견하고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저소득 환자를 연계해 간병업무를 제대로 익히도록 지원하게 된다.

김형수 용인지역자활센터장은 “저소득 이웃이 자립하도록 다양한 방면의 사회참여를 돕고 있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 간병사업 참여자들이 전문성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오 용인세브란스병원 1부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간병인을 고용하기 어려운 저소득 환자를 돕고 지역사회와도 상생해나갈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센터는 이번 간병인 지원사업의 성과를 분석해 관내 다른 병원과도 협약을 점차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시는 저소득 주민의 자활근로사업 위탁관리를 위해 올해 용인지역자활센터에 25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 “非對面 時代 全國 첫 어르신 遠隔 돌봄 시스템”
2
都市自然公園區域 700萬㎡에 市民綠色쉼터”
3
[용인시정뉴스] 5월 다섯째 주 수화방송
4
[용인시정뉴스] 民選7期 2周年 言論브리핑...都市自然區域 700萬㎡ 市民綠色쉼터
5
漢詩한시TV 40. 靜坐處茶半香初[정좌처다반향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5-33 (역북동) 보성아파트 101동 1404호  |  대표전화 : 031)323-337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