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경제
정찬민 용인시장(龍仁市長), 택시업계(業界)로부터 감사패(感謝牌) 받아- 택시 증차(增車)와 용인(龍仁) 앱택시 도입(導入) 공로(功勞) -
안종운  |  한자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26  10:46:4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안종운  한자신문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좌로부터 용진운수종사자 정영식 대표, 한진운수 윤호승, 정찬민 시장, 신갈운수 조창일, 전 한진운수 이철수, 용인운수 박동훈
정찬민 용인시장(龍仁市長)이 지난 22일(日) 관내(管內) 5개(個) 법인(法人)택시 운수종사자(運輸從事者) 대표(代表)들로부터 용인앱택시 도입과 택시 증차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시장실(市長室)을 방문(訪問)한 대표들은 “택시 총량제(總量制)로 신규면허(新規免許)가 금지(禁止)된 상황(狀況)에서 전국(全國)에서 유일(唯一)하게 97대(代)의 증차를 얻어내 대단히 감사(感謝)하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택시운수(運輸) 종사자(從事者)들의 콜센터 이용료(利用料)를 절감(節減)하고 새로운 시대(時代)에 맞는 모바일 콜택시 시스템인 용인(龍仁)앱택시를 도입해 택시업계에 큰 도움을 줬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와함께 “용인은 인구수(人口數) 대비(對備) 택시 대수(臺數)가 제일(第一) 적다”며 “택시부족(不足)으로 인한 승객(乘客)들의 불편(不便)을 감안(勘案)해 조기(早期)에 신규면허를 내줄 것”을 건의(建議)했다.

이에 대해 정 시장(市長)은 “택시업계의 건의를 충분히 검토(檢討)해 시민(市民)들의 불편이 없도록 2019년까지 연도별(年度別) 택시공급계획(供給計劃)에 반영(反映)토록 노력(努力)하겠다”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合參 "北發射體 410km 飛行…코로나 狀況 속 不適切"
2
漢詩티비35. 傷春[상춘] 신종호[申從濩]
3
全國 첫 初中高生 全員에 20萬원 돌봄쿠폰 支給
4
김종인 "前現職 大統領 誕生 一助해 國民께 미안…통합당 過半 目標"
5
코로나19 血液需給 非常, 龍仁都市公社 職員들 獻血 同參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5-33 (역북동) 보성아파트 101동 1404호  |  대표전화 : 031)323-337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