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오피니언 > 시경·한시
漢詩한시TV 44. 高騈(고병), 山亭夏日[산정하일]
안종운  |  한자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03  03:36:1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안종운  한자신문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中國 唐末의 武將 出身의 詩人 馬騈 선생의 山亭夏日, 즉, “山속의 別莊에서 여름날을 보내며”입니다. 무더운 시절 詩人께서는 別莊에서 여름을 보냅니다.

나무는 茂盛하게 그늘을 지우고 여름은 길기만 합니다.

別莊의 그림자가 연못에 잠겨 있군요. 잠시 水晶 발을 흔드는 微風이 일더니 花壇의 아치에 가득한 薔薇꽃 덩굴이 山亭 가득히 香氣를 흩뿌립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註解千字文(주해천자문) 강좌 개설
2
'이만희 拘束' 被害者들 "가슴 벅찬 慰勞"…신천지 "裁判에서 總力戰"
3
白君基 市長, 豪雨被害 現場 訪問 罹災民 等 激勵
4
2025年 龍仁都市管理計劃 再整備(案) 供覽
5
漢詩한시TV 44. 高騈(고병), 山亭夏日[산정하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5-33 (역북동) 보성아파트 101동 1404호  |  대표전화 : 031)323-337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