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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천사 기부운동(寄附運動)’ 에 2,000계좌(計座) 기부(寄附-역삼동 통장협(統長協)‧주민자치위(住民自治委), 정찬민 시장(市長) 찾아 기부(寄附) -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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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12  12: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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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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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처인구 역삼동 통장협의회(統長協議會)와 주민자치위원회(住民自治委員會) 회원(會員)들이 12일(日) 정찬민 시장을 방문(訪問)해 용인시의 이웃돕기 모금운동(募金運動)인 ‘개미천사(1004)’에 2,000계좌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장실(市長室)에는 통장협의회 김호선 회장(會長)과 주민자치위원회 원유철 사무국장(事務局長) 등(等) 4명이 찾아 각 단체(團體) 회원들이 개설(開設)한 1,000계좌씩 기부했다.

‘개미천사(1004) 기부운동’은 복지사각지대(福祉死角地帶)를 해소(解消)하고 사회안전망(社會安全網)을 구축(構築)하기 위(爲)해 시가 지난해 2월(月)부터 시작(始作)한 이웃돕기 운동(運動)으로 1계좌당(計座當) 1,004원씩 모금(募金)하는 것이다. 7월말(月末) 현재(現在) 1만3,571계좌(計座)가 개설됐다.

이날 김 회장과 원 사무국장은 “정(情)이 있는 따뜻한 용인(龍仁)을 만드는데 동참(同參)하기 위해 회원들의 작은 정성(精誠)을 모았다”며 “이 운동이 시(市) 전체(全體)로 확산(擴散)돼 불우(不遇)이웃을 돕는 훈훈(薰薰)한 사회(社會)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市長)은 “역삼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개미천사 운동에 동참해 주신데 대해 매우 감사(感謝)하다”며 “시민(市民)들의 참여(參與)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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