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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성경(漢文聖經)1912민수기(民數記) 제30장
최난규 국장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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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04  20: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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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성경(漢文聖經)1912민수기(民數記) 제30장

여자의 맹세

민30:1 摩西告以色列各支派族長曰 主如是命曰.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우두머리들에게 말하였다. “이것은 주님께서 명령하신 것이다.

민30:2 如人在主前許願 或發誓自戒 則毋食言 必當循口之所出而行.
남자가 주님께 서원을 하거나 맹세를 하여 스스로 서약을 할 경우, 자기 말을 어겨서는 안 된다. 제 입에서 나온 것을 다 그대로 실행해야 한다.

민30:3 幼女在父家 若於主前許願自戒.
여자가 아버지 집에 살면서 어린 나이로 주님께 서원을 하거나 서약을 할 경우,

민30:4 父聞其許願立戒 若黙然無言 必償所許之願 守所立之戒.
그의 아버지가 딸의 서원이나 딸이 스스로 한 서약을 듣고 딸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그의 모든 서원은 그대로 성립되고, 그가 스스로 한 모든 서약도 그대로 성립된다.

민30:5 父聞時若禁 則所許之願 所立之戒 可不償不守 父旣禁 主必赦之.
그러나 그의 아버지가 그것을 듣는 날로 반대하면, 그의 모든 서원과 스스로 한 서약은 성립되지 않는다. 아버지가 딸에게 반대하였기 때문에 주님께서도 그 딸을 용서해 주신다.

민30:6 女適人時已許願出言立戒.
서원에 매여 있거나, 또는 생각 없이 입을 놀려 스스로 서약한 채 시집을 갈 경우,

민30:7 夫聞時若黙然無語 則償所許之願 守所立之戒.
남편이 그것을 듣고 들은 그날로 아내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그의 서원은 그대로 성립되고, 그가 스스로 한 서약도 그대로 성립된다.

민30:8 未聞時若禁 則爲廢其所許之願 出言所立之戒 主必赦之.
그러나 남편이 그것을 들은 그날로 반대하면, 아내가 매여 있는 서원과 아내가 생각 없이 입을 놀려 스스로 서약한 바를 남편이 취소시키는 것이 된다. 그러면 주님께서도 그 여자를 용서해 주신다.

민30:9 嫠婦及休婦 所許之願 所立之戒 必償必守.
과부나 소박맞은 여자의 서원은 그가 스스로 무슨 서약을 하였든 그대로 성립된다.

민30:10 若婦在夫家許願 或發誓自戒.
그러나 남편 집에 살면서 서원하거나, 맹세로써 스스로 서약할 경우,

민30:11 夫聞黙然不禁 必償所許之願 守所立之戒.
남편이 그것을 듣고 아내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반대하지 않으면, 그의 모든 서원은 그대로 성립되고, 스스로 한 모든 서약도 그대로 성립된다.

민30:12 夫聞時而廢之 則所許之願 所立之戒 不償不守 因爲夫所廢 主必赦之.
그러나 남편이 그것을 들은 날로 곧 취소시키면, 그 여자가 자기 서원과 스스로 한 서약과 관련하여 제 입으로 말한 모든 것은 성립되지 않는다. 그의 남편이 그것을 취소시킨 것이고, 주님께서도 그 여자를 용서해 주신다.

민30:13 凡婦許願發誓 立戒自苦 夫可使之立 亦可使之廢.
아내가 한 모든 서원과 고행하기로 서약한 모든 맹세는, 남편이 성립시킬 수도 있고 취소시킬 수도 있다.

민30:14 夫聞後 逐日黙然不語 則爲允償所許之願 守所立之戒 夫聞時 旣黙然 不語 則爲允之償允之守.
만일 남편이 그날부터 다음 날까지 아내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그는 아내의 모든 서원과 모든 서약을 성립시키는 것이 된다. 그가 그것을 들은 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으니, 곧 그것을 성립시키는 것이다.

민30:15 夫聞後而廢之 其罪必歸於夫(其罪必歸於夫或作夫必負其罪).
그러나 그것을 듣고서 얼마 뒤에야 취소시키면, 그는 아내의 죄를 짊어지게 된다.”

민30:16 此乃主諭摩西夫治婦父治在家幼女之例.
이는 남편과 아내 사이, 아버지와 아직 아버지 집에 사는 어린 딸 사이에 관하여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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