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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민(龍仁市民) 1인당(人當) 빚부담(負擔) 대폭(大幅) 줄었다- 지난해 13만3,000원…3년전 68만5,000원의 5분의1 수준(水準) -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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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06  05: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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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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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성남 등 유사(類似) 지자체(地自體)보다 오히려 낮아져 -

 지난해 용인시 채무(債務)에 대한 주민(住民) 1인당 빚부담 금액(金額)이 13만3,000원으로 3년만에 5분의 1 수준으로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시는 2015년 회계연도(會計年度)의 재정결산(財政決算)을 한 결과(結果), 지방채무(脂肪債務)가 1,302억(億)원으로 전년도(前年度) 3,517억원에서 2,215억원이 줄었다고 5일 공시(公示)를 통(通)해 밝혔다.

이에 따라 주민 1인당 채무액(債務額)도 2014년 36만6,000원에서 지난해 13만3,000원으로 63.7% 감소(減少)했다. 수원·성남 등 인구(人口) 50만 이상(以上) 유사자치단체(類似自治團體)의 주민 1인당 평균(平均) 채무액 13만4,000원보다 오히려 낮아진 것이다.

용인시의 지방채무(地方債務)가 가장 많았던 때는 경전철(輕電鐵) 건설(建設)로 인한 부채(負債)가 급증(急增)했던 지난 2012년으로 총(總) 6,274억원이었다. 당시(當時) 주민 1인당 채무액은 무려 68만5,000원에 달했다. 인구 50만 이상 유사자치단체의 1인당 평균 채무액인 24만4,000원에 비해 3배(倍) 정도(程度) 높았던 것이다.

그러던 것이 정찬민 시장(市長)이 취임(就任)하면서 적극적(積極的)인 채무상환(債務償還)에 나선 덕에 급격(急激)하게 낮아졌다. 8월말(月末) 현재(現在) 채무잔액(債務殘額)은 557억원이다.

지난해 일반회계(一般會計), 공기업(公企業) 특별회계(特別會計), 기타특별회계(其他特別會計), 기금(基金) 등을 모두 합(合)한 용인시 살림규모(規模)는 2조 4,373억원으로 전년대비(前年對比) 2,754억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회계 기준(基準)으로 가장 많이 지출(支出)된 분야(分野)는 교통(交通)으로 전체(全體)의 32.3%인 5,292억원을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사회복지비(社會福祉費) 4,853억원(29.6%) ▲인건비(人件費)‧사무관리(事務管理)비 1,050억원(6.4%) ▲지역개발비(地域開發費) 970억원(5.9%) 등이다.

지자체 재정공시(財政公示)는 시민(市民)들이 재정운용(財政運用) 상황(狀況)을 확인(確認)할 수 있도록 하는 재정공시제도(財政公示制度)에 따른 것으로, 지난 1년간 세입(稅入)·세출(歲出) 결산규모(決算規模), 채무현황(債務現況), 재정성과(財政成果) 등의 내역(內譯)을 매년(每年) 홈페이지에 공개(公開)한다.

시(市) 관계자(關係者)는 “정찬민 시장이 취임하면서 적극적인 채무상환 정책(政策)을 펼쳐 시민들의 채무부담(債務負擔)이 크게 줄었다”며 “올 연말(年末)이면 채무제로를 선언(宣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성남 등 유사(類似) 지자체(地自體)보다 오히려 낮아져 -

지난해 용인시 채무(債務)에 대한 주민(住民) 1인당 빚부담 금액(金額)이 13만3,000원으로 3년만에 5분의 1 수준으로 대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시는 2015년 회계연도(會計年度)의 재정결산(財政決算)을 한 결과(結果), 지방채무(脂肪債務)가 1,302억(億)원으로 전년도(前年度) 3,517억원에서 2,215억원이 줄었다고 5일 공시(公示)를 통(通)해 밝혔다.

이에 따라 주민 1인당 채무액(債務額)도 2014년 36만6,000원에서 지난해 13만3,000원으로 63.7% 감소(減少)했다. 수원·성남 등 인구(人口) 50만 이상(以上) 유사자치단체(類似自治團體)의 주민 1인당 평균(平均) 채무액 13만4,000원보다 오히려 낮아진 것이다.

용인시의 지방채무(地方債務)가 가장 많았던 때는 경전철(輕電鐵) 건설(建設)로 인한 부채(負債)가 급증(急增)했던 지난 2012년으로 총(總) 6,274억원이었다. 당시(當時) 주민 1인당 채무액은 무려 68만5,000원에 달했다. 인구 50만 이상 유사자치단체의 1인당 평균 채무액인 24만4,000원에 비해 3배(倍) 정도(程度) 높았던 것이다.

그러던 것이 정찬민 시장(市長)이 취임(就任)하면서 적극적(積極的)인 채무상환(債務償還)에 나선 덕에 급격(急激)하게 낮아졌다. 8월말(月末) 현재(現在) 채무잔액(債務殘額)은 557억원이다.

지난해 일반회계(一般會計), 공기업(公企業) 특별회계(特別會計), 기타특별회계(其他特別會計), 기금(基金) 등을 모두 합(合)한 용인시 살림규모(規模)는 2조 4,373억원으로 전년대비(前年對比) 2,754억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회계 기준(基準)으로 가장 많이 지출(支出)된 분야(分野)는 교통(交通)으로 전체(全體)의 32.3%인 5,292억원을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사회복지비(社會福祉費) 4,853억원(29.6%) ▲인건비(人件費)‧사무관리(事務管理)비 1,050억원(6.4%) ▲지역개발비(地域開發費) 970억원(5.9%) 등이다.

지자체 재정공시(財政公示)는 시민(市民)들이 재정운용(財政運用) 상황(狀況)을 확인(確認)할 수 있도록 하는 재정공시제도(財政公示制度)에 따른 것으로, 지난 1년간 세입(稅入)·세출(歲出) 결산규모(決算規模), 채무현황(債務現況), 재정성과(財政成果) 등의 내역(內譯)을 매년(每年) 홈페이지에 공개(公開)한다.

시(市) 관계자(關係者)는 “정찬민 시장이 취임하면서 적극적인 채무상환 정책(政策)을 펼쳐 시민들의 채무부담(債務負擔)이 크게 줄었다”며 “올 연말(年末)이면 채무제로를 선언(宣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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