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경제
중국(中國)‧일본(日本)서 485만 달러 상담실적(相談實績) 거둬- 용인시, 관내(管內) 10개(個) 기업(企業) 국제미용전(國際美容展)·국제선물용품전(國際膳物用品展) 참가(參加) -
안종운  |  한자신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19  18:00:20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blog

안종운  한자신문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용인시는 지난 4~9일 중국 광저우와 일본(日本) 동경(東京)에서 각각(各各) 열린 ‘국제미용전(國際美容展)’과 ‘국제선물용품전(國際膳物用品展)’에 관내 10개 기업 참가를 지원(支援)해 485만 달러 규모(規模)의 상담(相談) 실적(實績)을 거뒀다고 밝혔다.

중국 광저우에서 지난 4~6일 열린 국제미용전은 중국 최대(最大) 규모의 미용분야(美容分野) 전시회(展示會)로 플라스티코스, (주)지에프씨, 알파디스플레이테크, 기화, 미지인터네셔널 등 관내 화장품(化粧品)‧미용용품 관련(關聯) 5개 업체(業體)가 참가했다.

이들 업체들은 86회의 바이어 상담과 155만3천 달러 규모의 상담을 진행(進行)하고, 8천달러의 현장계약(現場契約)도 체결(締結)했다.

   
 
특히 손톱광택(光澤) 유리제품(琉璃製品)을 만드는 알파디스플레이테크는 중국 메이크업 제품(製品) 유통회사(流通會社)로부터 독점계약(獨占契約)을 요청(要請)받고 50만달러의 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지난 7~9일 열린 일본 동경에서 열린 국제선물용품전은 홍콩선물용품전(膳物用品展)과 미국(美國)뉴욕선물용품전(膳物用品展)과 함께 세계(世界) 3대( 선물용품전시회(膳物用品展示會) 중 하나로 메리스랩, 자리, 누이컴퍼니, 코멜코리아, (주)그레이프이펙트 등 관내 5개 선물(膳物)·기호용품(嗜好用品) 업체가 참가했다.

이들 기업은 총(總) 129건(件) 329만7천 달러의 수출(輸出) 상담을 진행했으며, 향후(向後) 1년 이내(以內)에 159만6천 달러 규모의 계약(契約)이 성사(成事)될 것으로 예상(豫想)했다.

특히 이번 해외전시회(海外展示會)에 처음 참가한 누이컴퍼니는 어린이텐트와 애완용품(愛玩用品)을 선보여 2만2천 달러의 현장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누이컴퍼니 관계자(關係者)는 “일본시장(日本市場) 진출(進出) 역량(力量)을 바탕으로 애완용품 시장(市場)이 발달(發達)한 유럽과 미주지역(美洲地域)을 공략(攻略)해나갈 계획(計劃)”이라며 “용인시의 지원으로 해외시장(海外市場)을 개척(開拓)해 소기업(小企業)이 성장(成長)할 수 있는 큰 발판이 됐다”고 말했다.

시(市) 관계자는 “두 전시회 참가기업(參加企業)을 위(爲)해 부스임차(賃借)와 장치(裝置), 전시품(展示品) 운송(運送), 통역(通譯) 등을 원스톱 지원해 큰 호응(呼應)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有望) 중소기업(中小企業)의 수출지원(輸出支援)을 지속적(持續的)으로 확대(擴大)하겠다”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blog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단풍(丹楓)나무
2
김건희 錄取錄…류근 "MBC 뻘짓, 利敵行爲"· 정철승 "당한 건 서울의 소리"
3
古典속의 삶의 智慧-古典名文(55)
4
"放送보고 팬 됐다"…김건희 팬카페 會員 470%↑ 뜻밖의 '팬덤 벼락'
5
古典속의 삶의 智慧-古典名文(56)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331번길8(역북동), 2층  |  대표전화 : 031)323~337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  최초등록일 : 2013년 4월 18일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