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사회
公搜處 出帆…與 "特權 사라지길" 야 "政治 偏向 없어야"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22  05:56:3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공수처장)이 21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2021.1.2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여야 정치권은 21일 공식 출범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향해 한목소리로 '국민 신뢰를 얻기 위한 성역 없는 수사'를 당부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수처 출범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공수처 출범에 따라 권력층의 불법적 특권과 관행이 사라지고 공직 사회가 더욱 맑아지기를 바란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공수처 역시 투명하고 공정한 법 집행으로 '국민의 공수처'로서 신뢰받기를 기대한다"며 "성역 없는 수사로 우리 사회가 더 정의롭고 청렴해지도록 공수처가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기 바란다"고 했다.

김예령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공수처가 국민적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정치적 중립과 성역 없는 수사, 이에 대한 공수처장의 실천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김진욱 공수처장은 인사청문회에서 정치적인 고려 없이 사실과 법에 근거해 사건을 선택하고 그 과정에서 필요할 경우 국민의 의견을 듣겠다고 밝힌 바 있다"며 "무엇보다 정치적 편향이 없는 공정한 인사를 하겠다고 국민 앞에 약속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치적 중립성 논란의 불씨가 여전하다"며 "국민과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國民 53.6% "加德島 特別法, 잘못됐다"…PK도 54% '잘못된 일'
2
野 "윤석열 만날 時間 있을 것…힘 합쳐 法治 지키겠다"
3
윤석열 "中搜廳, 民主主義 허울 쓴 法治抹殺…職 걸겠다"
4
與野 뭉친 加德島特別法 181票 可決…TK는 "慨歎" 우르르 反對票
5
한문성경(漢文聖經)1912사무엘하(撤母耳下) 제21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명지로 15-33 (역북동) 보성아파트 101동 1404호  |  대표전화 : 031)323-3371~2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  최초등록일 : 2013년 4월 18일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