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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의원연구단체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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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05  17: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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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연구단체(議員硏究團體) 생체+(플러스)(대표 이건한)는 지난 4일 14시 용인시의회(龍仁市議會) 대회의실(大會議室)에서 용인시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용인시체육회(體育會) 운영과장(運營課長), 장애인체육과장(障礙人體育課長), 경기대학교 이재주 박사, 용인도시공사(龍仁都市公社) 시민체육(市民體育)팀장, 체육진흥과(體育振興課) 체육행정(體育行政)팀장, 체육시설(體育施設)팀장, 체육시설 운영(運營)팀장, 용인시 종목단체(種目團體) 협의회장(協議會長), 축구협회장(蹴球協會長), 배드민턴협회장(協會長), 테니스협회장(協會長), 탁구협회장(卓球協會長), 족구협회장(足球協會長), 야구협회장(野球協會長) 등 체육분야(體育分野) 관계자(關係者) 25여 명이 참석(參席)했다.

   
 
토론회는 생활체육의 운영 현황(現況)과 종목별(種目別) 향후(向後) 개선(改善) 및 지원(支援) 방향(方向), 생활체육시설(生活體育施設)의 효율적(效率的) 관리(管理)·운영방향(運營方向), 용인시 생활체육 발전(發展) 방향이란 3가지 주제(主題)로 진행(進行)됐으며, 참석자(參席者)들은 각 주제에 대해 발언기회(發言機會)를 얻고 다양한 의견(意見)을 제시(提示)했다.

용인시 종목단체 협의회장 및 종목단체 회장(會長)들은 생활체육시설 관련(關聯) 예산(豫算)이 부족(不足)해 증액(增額)이 필요(必要)하고, 타시군 동호인(同好人)들이 우리시 체육시설을 이용(利用)하는 경우(境遇)가 많아 우리시 시민(市民)들이 체육시설을 이용하는데 제한(制限)이 많으므로 타시군(打市郡)과 우리시 시민들이 체육시설을 이용할 때 사용료(使用料)에 차등(差等)을 둘 필요가 있다고 제안(提案)했다.
또한, 전용구장(專用球場)이 없는 종목(種目)은 하루빨리 전용구장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時急)하다고 말했다.

   
 
이에, 윤원균 의원(議員)은 “시민들의 건강(健康)을 위해 생활체육시설 확충(擴充)이 필요한 만큼, 토론회 등 의원연구단체 활동(活動)을 통해 얻은 자료(資料)를 바탕으로 시(市) 집행부(執行部)와 협의(協議)해 용인시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건한 의원은 “오늘 토론회를 통해 우리시의 생활체육에 관(關)한 현실(現實)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時間)이 된 것 같다”며 “오늘 제시하신 불합리(不合理)한 점이나 미비(未備)한 점, 향후 개선되어야 할 사항(事項)들은 다양한 의견을 수렴(收斂)해 「용인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條例)」, 「용인시 장애인체육(障礙人體育) 진흥(振興) 조례」등 체육과 관련된 조례 개정(改正)까지 검토(檢討)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생체+(플러스)는 「용인시 생활체육시설 발전 방안에 관한 세미나」개최, 전북 남원의 요천생태습지공원(遙, 경남 남해군 스포츠파크 견학(見學), 인천 가천 K-스포츠클럽, 춘천의 송암레포츠 타운 방문(訪問)을 통해 우리시에 접목(椄木)할 수 있는 체육시설 조성(造成) 및 효율적 운영 방안을 모색(摸索)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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