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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종고속도로 모현‧원삼 2곳에 IC 확정(確定)- 용인시, 도공으로부터 기본설계(基本設計) 반영(反映) 통보(通報)받아 -
안창호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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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19  20: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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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호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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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IC가 설치되면 이들 모현면과 원삼면 일대(一帶) 지역발전(地域發展)에 크게 기여(寄與)할 것으로 기대(期待)된다.

이번 IC반영은 정찬민 시장(市長)과 새누리당 이우현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수차례(數次例)에 걸쳐 국토(國土)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韓國道路公社)를 방문(訪問)해 IC설치 필요성(必要性)을 주장(主張)하며 집요(執拗)하게 설득(說得)했던 것이 크게 작용(作用)했다.

정 시장(市長)은 “그동안 모현‧원삼IC 반영을 위해 협조(協助)해 주신 시민(市民)들과 이우현 국회의원께 감사(感謝)드린다”며 “사업(事業)이 원활히 추진(推進)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力量)을 집중(集中)하고 행정(行政) 지원(支援)에 총력(總力)을 기울일 계획(計劃)”이라고 말했다.

서울~세종 고속도로는 내년(來年) 7월말(月末)까지 기본(基本) 및 실시설계(實施設計)가 진행되며 국토교통부의 승인(承認)을 거쳐 내년말(來年末) 착공(着工)돼 2022년 준공(竣工)될 예정(豫定)이다.

 

   
 

용인시는 현재(現在) 기본설계가 진행(進行)되고 있는 서울~세종(世宗)간 고속도로(高速道路)의 용인시 구간(區間) 중 모현·원삼 등(等) 2곳에 IC(나들목)가 설치(設置)되는 것으로 한국도로공사로부터 확정통보(確定通報)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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