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교육
龍仁敎育支援廳, 2021 京畿꿈의大學 118個 講座 開講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04  14:23:5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안종운  ahnjw4555@hanmail.net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2021년 1학기 경기꿈의대학 총 118개 강좌 개설, 2,254명 참여
◦ 오는 4월 7일부터 6월 16일까지 운영 예정
◦ 꿈의대학 운영지원단 구성하여 강좌 운영과 안전 관리에 노력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윤식)이 2021년 1학기 경기꿈의대학 총 118개 강좌를 개강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경기꿈의대학은 고등학교 재학생이 대학교에서 참여학생을 대상으로 특별 개설한 강좌를 수강하는 학생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존 틀에 갇힌 교과 지식 위주의 학습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선택하고 경험하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융합적 사고력과 앞으로의 진로 탐색을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용인교육지원청에서는 올해 1월 ‘2021학년도 1학기 용인지역 경기꿈의대학 개설 강좌 심의’를 거쳐 선정된 강좌에 대해 3월 8일부터 3월 30일까지 1차, 2차, 추가모집을 통하여 수강 신청 기회를 부여하였다.

최종적으로 이번 1학기 용인에서는 학생이 대학교·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강좌가 100개, 강사가 관내 고등학교 등 지정 시설을 찾아가는 거점형 강좌 18개로, 총 118개의 강좌가 개설되었다.

여기에는 용인지역 내 7개 대학과 10개 고등학교가 참여했으며, 거점형 강좌를 통해 용인 외부에서 7개 대학교가 참여한다.

강좌 영역은 예술/체육 35.6%, 사회과학 17.8%, 공학 14.4%, 경영 12.3%, 인문 7.6%, 자연과학 5.0%, 멀티미디어 3.4%, 의학/간호/약학 2.5%, 정보통신 1%, 기타 1% 등으로 학생들의 꿈을 찾아가는 다양한 욕구와 열정을 충분히 지원하도록 최선의 강좌 개설에 집중하였다.

대학으로 찾아가는 방문형 100개 강좌에 1,906명, 지역 고등학교에 개설한 거점형 18개 강좌에 348명이 신청하여 총 2,254명의 고등학생들이 용인지역에서 경기꿈의대학에 참여한다.

개설된 1학기 강좌들은 4월 7일부터 6월 16일까지 총 8주간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 장기화를 대비해 5월 9일까지 쌍방향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고, 이후 종강 시까지 오프라인 수업으로 전환될 예정이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뀔 수 있다.

용인교육지원청 이윤식 교육장은 “용인 경기꿈의대학 운영지원단을 조직하여 강좌 운영 현장을 세심히 살피고, 참여 학생들의 이동 경로와 강의 장소 근처의 안전관리 등 행정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아가겠다”라며, “경기꿈의대학 참여 학생들이 가정, 학교, 기관,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다양한 수강 경험을 통해 학생 주도적 핵심 역량을 체득함으로써 우리 학생들이 스스로 꿈을 디자인하며 만들어 나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첫 國産 戰鬪機 KF-21 威容 바라본 文…"우리 技術 참으로 뿌듯"
2
再補選 D-3…朴 "부활, 거짓에 대한 勝利" 吳 "政權 잘못 바로잡겠다"
3
野 오세훈·박형준 '當選' 確定…民心은 무서웠다
4
한문성경(漢文聖經)1912열왕기하(列王記下) 제14장
5
한문성경(漢文聖經)1912열왕기하(列王記下) 제11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331번길8(역북동), 2층  |  대표전화 : 031)323~337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  최초등록일 : 2013년 4월 18일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