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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社會的企業) 육성(育成)‧발굴(發掘)‘허브센터’문열어-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에 지상(地上) 1층 규모(規模) -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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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28  13: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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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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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에 사회적경제(社會的經濟) 기업(企業)의 발굴(發掘)과 육성 업무(業務)를 전담(專擔)하는 ‘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문(門)을 열었다.

용인시는 처인구 삼가동 교육지원청(敎育支援廳) 뒤 3,922㎡에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사회적경제허브센터를 완공(完工)해 28일 개관식(開館式)을 했다고 밝혔다. 건물(建物) 신축(新築)에는 삼성전자(주(株))와 농협(農協)용인시금고(金庫), 경기도(京畿道) 따복공동체지원단(福共同體支援團)이 지원(支援)했다.

   
 
이곳에는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協同組合)·마을기업(企業)·자활기업(自活企業)의 생산품(生産品)을 전시(展示)·홍보(弘報)‧판매(販賣)하는 홍보판매장(弘報販賣帳)과 사회적경제기업(社會的經濟企業) 창업예정자(創業豫定者)와 창업자(創業者)에게 임대(無料賃貸)하고 컨설팅하는 창업보육실(創業保育室) 등(等)이 들어섰다.

정찬민 시장(市長)은 이날 축사(祝辭)에서 “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과 육성의 중심(中心) 역할(役割)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인근(隣近) 자치단체(自治團體)와 연계(連繫)해 용인시가 동부권(東部圈) 사회적경제발전(社會的經濟發展)의 거점도시(據點都市)가 될 수 있도록 노력(努力)하겠다”고 말했다.

   
 
취약계층(脆弱階層)에게 사회(社會)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提供)해 지역주민(地域住民)의 삶의 질(質)을 높이는 사회적경제기업은 현재(現在) 용인시 관내(管內)에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自活企業) 등 127개(個)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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