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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성경(漢文聖經)1912역대기상(歷代記上) 제12장
최난규 국장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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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28  04: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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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난규 국장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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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성경(漢文聖經)1912역대기상(歷代記上) 제12장

역12:1 大衛避基士子掃羅 居洗革拉時 有英武之士 善於助戰 咸來就之.
다윗이 아직 키스의 아들 사울에게 포위되어 치클락에 있을 때, 다윗에게 간 사람들은 이러하다. 이들은 다른 용사들과 함께 다윗을 도와 싸운 사람들이다.

역12:2 有掃羅同族 便雅憫人 皆善於張弓 能以左右手抛石發箭.
그들은 좌우 양손으로 돌팔매질도 하고 화살도 쏠 수 있는 궁수로서, 벤야민 출신 사울의 일족이다.

역12:3 首亞希以謝 次約阿施 皆基比亞人示瑪子 亞斯瑪威之二子耶薛與毘列 亞拿突人比拉迦 耶戶.
그들은 기브아 사람 스마아의 아들 아히에제르 우두머리와 요아스, 아즈마웻의 아들 여지엘과 펠렛, 브라카, 아나톳 사람 예후,

역12:4 基遍人以實買雅 彼於三十人中爲最勇 亦爲三十人之長 耶利米 雅哈悉 約哈難 與基得拉人約撤拔.
삼십 인 부대의 용사로서 그 삼십 인 부대를 지휘하는 기브온 사람 이스마야,

역12:5 伊利烏賽 耶利末 比亞利雅 示瑪利雅 哈律弗人實法提雅.
이르므야, 야하지엘, 요하난, 그데라 사람 요자밧,
엘우자이, 여리못, 브알야, 스마르야, 하룹 사람 스파트야,

역12:6 可拉族人以利加拿 耶西雅 亞薩列 約以謝 押朔班.
코라인들인 엘카나, 이씨야, 아자르엘, 요에제르, 야소브암,

역12:7 基多人耶羅罕之二子猶拉與西巴底雅.
그도르 출신 여호람의 아들인 요엘라와 즈바드야이다.

역12:8 迦得支派 亦有人至曠野山寨歸大衛 俱英武之士執干戈之戰士 貌勇如獅 足捷如山中之鹿.
가드인들 가운데에서도 광야의 요새에 있는 다윗에게 넘어간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힘센 용사들이며 방패와 창을 잘 다루는, 싸움에 능한 군인이었다. 그들은 얼굴이 사자와 같고 빠르기는 산 위의 영양 같았다

역12:9 首以薛 次俄巴 底雅 三以利押.
그들의 우두머리는 에제르, 둘째는 오바드야, 셋째는 엘리압,

역12:10 四彌施瑪拿 五耶利米.
넷째는 미스만나, 다섯째는 이르므야,

역12:11 六亞太 七以利業.
여섯째는 아타이, 일곱째는 엘리엘,

역12:12 八約哈難 九以利薩巴.
여덟째는 요하난, 아홉째는 엘자밧,

역12:13 十耶利米 十一末巴奈.
열째는 예레미야, 열한째는 막반나이이다.

역12:14 此皆迦得人武士長 小者轄百人 大者轄千人.
이 가드의 자손들은 군대 우두머리들로서, 그들 가운데 가장 약한 이는 백 사람과 맞먹고 가장 힘이 센 이는 천 사람과 맞먹었다.

역12:15 正月約但河水漲溢於岸 斯衆濟河 使凡在平原者 遁於東西.
어느 해 첫째 달 요르단 강 물이 온 강둑에 넘칠 때, 그들은 강을 건너가 골짜기에 사는 모든 사람을 쳐서 동쪽으로 서쪽으로 쫓아냈다.

역12:16 有便雅憫人 猶大人 至山寨就大衛.
벤야민과 유다의 자손들 가운데에서도 요새에 있는 다윗에게 간 사람들이 있었다.

역12:17 大衛出迎 謂之曰 爾來意若平善 欲助我 則我願與爾結盟 如欲欺我 將我無辜者付於敵手 願我列祖之上帝 鑒察加責.
다윗이 나가서 그들을 맞으며 말하였다. “여러분이 좋은 마음으로 나를 도우러 왔다면, 나도 여러분과 한마음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나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도 여러분이 나를 배신하고 내 원수들에게 나를 넘긴다면, 우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보고 벌하실 것입니다.”

역12:18 諸將之長亞瑪撤 受感於神 曰 大衛歟 我儕歸爾 耶西子歟 我儕助爾 惟平康是務 願爾獲平康 助爾者獲平康 蓋爾之上帝祐爾 大衛接之 使爲軍長.
그때에 삼십 인 부대의 우두머리 아마사이에게 영이 내렸다. “다윗 장군님, 우리는 장군님 부하입니다. 이사이의 아드님, 우리는 장군님 편입니다. 장군님의 하느님께서 장군님을 도우시니 평화에 평화를 누리시고 장군님을 돕는 이들도 평화를 누리기 바랍니다.” 다윗은 그들을 부대의 우두머리로 받아들였다.

역12:19 大衛偕非利士人同往攻掃羅時 有瑪拿西人來歸之 大衛竟不助非利士人 因非利士諸伯相議云 恐大衛以我儕之首級降其主掃羅 遂定議遣之去.
므나쎄에서도 다윗에게 넘어간 사람들이 있었다. 다윗이 필리스티아인들과 함께 나가서 사울과 싸우려고 할 때였다. 그러나 그때에 다윗은 필리스티아인들을 돕지 않았다. 필리스티아 제후들이 의논 끝에, “다윗은 우리 목을 들고 자기 주군 사울에게 넘어갈 것이다.” 하면서 그를 멀리 보냈기 때문이다.

역12:20 大衛往洗革拉時 瑪拿西支派押拿約撤拔 耶第業 米加勒 約撤拔 以利戶 洗勒太 咸來歸之 皆爲瑪拿西千夫長.
그래서 다윗이 치클락으로 돌아갈 때, 므나쎄의 천인 부대 우두머리들인 아드나흐, 요자밧, 여디아엘, 미카엘, 요자밧, 엘리후, 칠르타이가 므나쎄에서 다윗에게 넘어갔다.

역12:21 斯衆助大衛攻羣寇 悉爲大勇之武士 皆爲軍長.
그들은 모두 힘센 용사로서 군대의 장수였기 때문에, 부대를 맡아 그를 도왔다.

역12:22 其時 日有人來歸大衛以助之 致成至大之軍(致成至大之軍原文作致成大軍如神軍).
이렇게 사람들이 다윗을 도우려고 날마다 모여들어, 하느님의 군대와 같은 큰 군대를 이루었다.

역12:23 備戰之將士 至希伯崙見大衛 欲循主所命 以掃羅之國位歸大衛 其數如左.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가서 주님의 말씀대로 사울의 왕권을 다윗에게 돌아가게 한 무장 병력의 수는 이러하다.

역12:24 猶大支派 執干戈備戰之武士 六千八百人.
유다의 자손들로서 방패와 창으로 무장한 병력 육천팔백 명.

역12:25 西緬支派 能臨陣之壯士 七千一百人.
시메온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힘센 전쟁 용사 칠천백 명.

역12:26 利未支派四千六百人.
레위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사천육백 명.

역12:27 亞倫族之牧伯耶何耶大 率三千七百人.
아론 집안의 영도자 여호야다와 그가 거느린 삼천칠백 명,

역12:28 英武之少者撤督 率本族之族長二十二人.
그리고 젊고 힘센 용사 차독과 그 집안의 장수 스물두 명.

역12:29 便雅憫支派 掃羅同族三千人 當其時便雅憫支派大半尙從掃羅家.
사울의 일족인 벤야민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삼천 명. 그들 대부분은 그때까지 사울 집안에 충성을 바쳐 왔다.

역12:30 以法蓮支派 英武之士族中著名者 二萬八百人.
에프라임의 자손들 가운데에서 이만 팔백 명. 그들은 힘센 용사로서 자기 집안에서 이름난 사람들이었다.

역12:31 瑪拿西半支派 名錄於冊 至而立大衛爲王者 一萬八千人.
므나쎄 반쪽 지파에서는 만 팔천 명. 그들은 지명을 받아 다윗을 임금으로 세우러 간 사람들이었다.

역12:32 以薩迦支派 達時務知以色列人所當行者 族長二百 同族兄弟皆爲其所轄.
이사카르의 자손들 가운데에서는 우두머리 이백 명이 그들의 명령을 따르는 형제들을 모두 거느리고 갔다. 이들은 때를 분별할 줄 알고 이스라엘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사람들이었다.

역12:33 西布倫支派 能臨陣持諸兵器而戰 不亂行伍 不生二心者 五萬人.
즈불룬에서는 전쟁에 나갈 수 있고 온갖 무기로 싸울 채비가 된 오만 명이 한마음으로 다윗을 도우러 갔다.

역12:34 拿弗他利支派 武士長一千 率執干戈者 三萬七千人.
납탈리에서는 장수 천 명이 방패와 창을 든 삼만 칠천 명을 거느리고 갔다.

역12:35 但支派 善戰者 二萬八千六百人.
단에서는 싸울 채비가 된 이만 팔천육백 명.

역12:36 亞設支派 臨陣善戰者 四萬人.
아세르에서는 전쟁에 나갈 수 있고 싸울 채비가 된 병력 사만 명.
역12:37 約但東流便支派 迦得支派 瑪拿西半支派 持諸兵器能戰者 十二萬人.
요르단 강 건너편에 있는 르우벤인, 가드인, 므나쎄 반쪽 지파에서 온갖 무기를 갖춘 십이만 명.

역12:38 皆戰士能守行伍 誠心誠意至希伯崙 欲立大衛爲以色列衆人之王 以色列餘民 亦一心欲立大衛爲王.
전투 대열을 갖춘 이 모든 군사가 다윗을 온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세우려는 한마음을 품고 헤브론으로 모여들었다. 그 밖에 남은 이스라엘 사람들도 모두 다윗을 임금으로 세우는 데에 한마음이 되었다.

역12:39 在希伯崙(原文作在彼)與大衛偕居三日 且同筵宴 蓋其同族兄弟爲備食物.
그들은 거기에서 다윗과 함께 사흘을 지내며, 자기 형제들이 마련해 준 음식을 먹고 마셨다.

역12:40 附近之處而外 至於以薩迦 西布倫 拿弗他利之地 有人以驢駝騾 牛 載 麪食 無花果 乾葡萄 酒 油 俱攜之至 亦攜牛羊甚多 蓋以色列人甚喜樂也.
이사카르, 즈불룬, 납탈리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이웃들이 밀가루 양식, 무화과 과자, 건포도 과자, 포도주, 기름, 쇠고기, 양고기 등 먹을 것을 나귀와 낙타와 노새와 소에 잔뜩 싣고 갔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렇게 기뻐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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