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교육
임태희 京畿道敎育監 候補 ‘學校體育 活性化’ 公約幼稚園 ‘身體活動 놀이指導’ 및 有‧初等敎師 硏修 强化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6  16:43:17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blog

안종운  ahnjw4555@hanmail.net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靑少年 신체활동 統合管理시스템 導入, 學生運動部 少數種目 支援,
‘學生選手 出席認定 結石 許容일 縮小‘ 規制 緩和, 室內 메타버스 스포츠敎室 運營 等 담아

   
 사진 : 임태희후보 캠프 사진제공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26일 학교체육 활성화와 학교체육 엘리트 육성, 유·초등학교 교사 체육지도 역량 증진 등을 담은 체육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요즘 아이들은 컴퓨터와 게임기 등에 일찍 노출되면서 신체활동이 부족하다“며 ”성장기에 맞는 체육활동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먼저 유치원의 경우 신체활동 놀이지도 과정을 교육과정에 강화하고 교사의 체육지도 역량을 증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초등학교는 교사연수 시 ‘체육활동 지도방법’을 포함하기로 했다. 특히 초등 저학년의 경우 체육수업이 따로 없어 활동시간이 부족하고 교대 교육과정 역시 체육지도 역량 강화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지 못하고 있어 이를 보완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중고교 시기는 학업을 이유로 신체활동이 특히 부족하므로 통합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 자동으로 신체활동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스포츠클럽을 활용해 학교체육 본연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교사‧학생‧학부모가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 2017년부터 2021년까지 학교운동부 205개가 해체되는 등 엘리트체육이 고사되고 있는 상황이다. 경기도교육청은 2018년부터 G-스포츠클럽(경기도형 운동부) 정책을 발표하고 학교체육, 생활체육, 엘리트체육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했으나 학교운동부만 설 자리를 잃은 것.

임태희 후보는 ”학교운동부 이미지가 폭력 사건 발생 등으로 하락한 것도 있지만 도교육청 정책 영향도 있다“며 ”소수종목 선수 지원과 '학생선수 출석인정 결석 허용일수 축소' 규제를 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대통령직 인수위도 연간 수업일수의 1/3 범위(63일~64일) 내에서 종목 특성에 따라 자율적으로 허용하는 재조정 방안 등을 검토한 바 있다.

코로나19 상황과 미세먼지, 황사 등 환경에 영향 받지 않고 실내에서도 재미있게 집중해 운동할 수 있는 메타버스 스포츠교실 설치도 공약했다.

임 후보는 “최근 스크린골프나 스크린야구처럼 AR과 VR을 활용한 스포츠활동이 확대되고 있다”며 “학교 내에 메타버스 스포츠교실을 설치해 프로그램을 바꿔주면 공간이 넉넉하지 않아도 다양한 스포츠활동을 할 수 있고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해 높은 운동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메타버스 스포츠교실로 아이들과 교사 모두 체육수업을 즐기고 건강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blog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尹大統領 "6·25 參戰勇士, 大韓民國 있게 한 英雄"
2
28~29期 '尹 師團' 大擧 檢事長 昇進…女性 첫 高檢長·6번째 檢事長 誕生
3
임태희, 京畿道敎育監 公館 그대로 使用…'疏通 空間' 活用
4
龍仁消防署, 京畿道 火災鑑識 競演大會 ‘奬勵賞’ 受賞
5
어르신과 幸福한 同行, 맞춤型 돌봄서비스가 함께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331번길8(역북동), 2층  |  대표전화 : 031)323~337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  최초등록일 : 2013년 4월 18일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