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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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고사성어 - 改過遷善(-개과천선 )
改過遷善(-개과천선 )改:고칠 개. 過:허물 과. 遷:옮길 천. 善:착할 선지나간 허물을 고치고 착하게 됨晉(진)나라 惠帝(혜제)때 양흠 지방에 周處(주처)라고 하는 난폭스럽기 짝이 없는 사나이가 있었다. 그의 아버지가 태수 벼슬을 했을 정도로 좋은
안종운   2020-01-29
[사자성어] 고사성어 - 强弩之末(강노지말)
强弩之末(강노지말)强:강할 강. 弩:쇠뇌 노. 之:어조사 지. 末:끝 말강한 활에서 쏘아진 화살도 마지막에는 힘이 없어져 맥을 추지 못한다. 강대한 힘도 최후에는 쇠퇴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는 말漢(한)나라는 개국 당시부터 줄곧 북쪽의 흉
안종운   2020-01-28
[사자성어] 고사성어- 간장막야(干將莫耶)
간장막야(干將莫耶)干:막을 간. 將:장성할 장. 莫:깍을 막. 耶:그런가 야①간장과 막야가 만든 칼로, 천하에 둘도 없는 명검 혹은 보검을 비유한 말.②명검도 사람의 손이 가야만 빛이 난다. 사람도 교육을 통해 선도해야만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오(吳
안종운   2020-01-27
[사자성어] 고사성어 - 간담초월(肝膽楚越)
간담초월(肝膽楚越)肝:간 간. 膽:쓸개 담. 楚:나라 이름 초. 越:나라 이름 월마음이 맞지 않으면 간과 쓸개처럼 몸 안에 있고 서로 관계가 있더라고 초나라와 월나라처럼 서로 등지고 만다노(魯)나라에 왕태라는 者가 있었다. 형벌을 받아 발이 잘렸지만
안종운   2020-01-27
[사자성어] 고사성어 - 농단<壟斷>
농단 壟:언덕 롱 斷:끊을 단.높이 솟은 언덕. 가장 좋은 자리를 차지하여 이익이나 권력을 독점하는 것을 비유하여 하는 말이다.출전「맹자(孟子)가 신하 자리를 내놓고 돌아가려고 하자(맹자는 기원전 4세기 말경, 수년 동안 제(齊)나라의 정치 고문으로
안종운   2019-06-04
[사자성어] 고사성어 - 대의멸친(大義滅親)
衛의 公子 주우(州吁)는 장공(莊公)의 庶子였다. 그래서 莊公은 그를 太子로 세우기를 꺼렸다. 忠臣 석작(石嚼)이 諫했다. 『州吁를 귀엽게 생각하신다면 하루 빨리 太子로 책봉하십시오. 워낙 兵術에 正統한 분이라 지체(遲滯)했다
안종운   2019-05-18
[사자성어] ‘365 故事成語“ <16> 國士無雙(국사무쌍)
國:나라 국. 士:선비 사. 無:없을 무. 雙:쌍 쌍. 나라 안에 견줄 만한 자가 없는 인재라는 뜻으로 국내에서 가장 뛰어난 인물을 일컫는 말. 초패왕 항우와 한왕 유방에 의해 진나라가 멸망한 한왕 원년(元年:B.C. 206)의 일이다. 당시 한군(漢
안종운   2018-06-01
[사자성어] ‘365 故事成語“ <15> 九牛一毛(구우일모)
九:아홉 구, 牛:소 우, 一:한 일, 毛:털 모 아홉 마리의 소 가운데서 뽑은 한 개의 (쇠)털이라는 뜻으로, 많은 것 중에 가장 적은 것의 비유.한(漢)나라 7대 황제인 무제(武帝:B.C. 141~87) 때(B.C. 99) 5000의 보병을 이끌고
안종운   2018-05-29
[사자성어] ‘365 故事成語“ <14> 口蜜腹劍(구밀복검)
口:입 구. 蜜:꿀 밀. 腹:배 복. 劍:칼 검. 입 속에는 꿀을 담고 뱃속에는 칼을 지녔다는 뜻으로, 말로는 친한체하지만 속으로는 은근(慇懃)히 해칠 생각을 품고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당(唐)나라 현종(玄宗: 712~756) 후기에 이림보(李
안종운   2018-05-29
[사자성어] ‘365 故事成語“ <13> ) 巧言令色(교언영색)
巧:교묘할 교, 言:말씀 언, 令:명령할‧하여금 령, 色:빛 색 발라 맞추는 말과 알랑거리는 태도라는 뜻으로, 남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아첨하는 교묘한 말과 보기 좋게 꾸미는 표정을 이르는 말. 공자는 아첨꾼에 대해 《논어(論語)》〈학이편(學
안종운   2018-05-28
[사자성어] ‘365 故事成語“ <12> 瓜田李下(과전이하)
瓜:오이 과. 田:밭 전. 李:오얏 리. 下:아래 하. 오이 밭에서 신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나무 아래서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의심받을 짓은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말. 전국 시대인 주(周)나라 열왕(烈王) 6년(B.C. 370), 제(齊)
안종운   2018-05-26
[사자성어] '365 故事成語' <11> 群鷄一鶴(군계일학)
鷄:닭 계. 群‧羣:무리 군. 一:한 일. 鶴:학 학. 닭의 무리 속에 한 마리의 학이라는 뜻으로, 여러 평범한 사람들 가운데 뛰어난 한 사람이 섞여 있음의 비유. 위진(魏晉)시대, 완적(阮籍)‧완함(阮咸)‧
안종운   2018-05-25
[사자성어] ‘365 故事成語’ <10> 鷄口牛後(계구우후)
鷄‧:닭 계. 口:입 구. 牛:소 우. 後:뒤 후 닭의 부리가 될지언정 쇠꼬리는 되지 말라는 뜻. 곧 큰 집단의 말석보다는 작은 집단의 우두머리가 낫다는 말. 전국시대 중엽, 동주(東周)의 도읍 낙양(洛陽)에 소진(蘇秦: ?~B.C.317)
안종운   2018-05-24
[사자성어] ‘365 故事成語’<9> 刮目相對(괄목상대)
刮:비빌 괄. 目:눈 목. 相:서로 상. 對:마주 볼‧대할 대. 눈을 비비고 본다는 뜻. 곧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전에 비하여 딴 사람으로 볼 만큼 부쩍 는 것을 일컫는 말. 삼국시대(三國時代) 초엽, 오왕(吳王) 손권(孫權:182~252)
안종운   2018-05-22
[사자성어] ‘365 故事成語’ <8>曠日彌久(광일미구)
曠:빌‧멀 광. 日:날 일. 彌:많을 미. 久:오랠 구. 오랫동안 쓸데없이 세월만 보낸다는 뜻. 전국 시대 말엽, 조(趙)나라 혜문왕(惠文王) 때의 일이다. 연(燕)나라의 공격을 받은 혜문왕은 제(齊)나라에 사신을 보내어 3개 성읍(城邑)을
안종운   2018-05-22
[사자성어] ‘365 故事成語’ <7>金 城 湯 池(금성탕지)
金쇠 금, 城성 성, 湯끓을 탕, 池못 지굳건한 성이 끓어오르는 연못으로 둘러싸여 있다. 적군이 공략할 수 없도록 수비를 굳게 하고 있다.진(秦)나라는 시황제가 죽자 동요의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했다. 시황제를 이어 제위에 오른 2세 황제는 시황제와는
안종운   2018-05-20
[사자성어] ‘365故事成語’ <6> 狗猛酒酸 (구맹주산)
狗 개 구, 猛 사나울 맹, 酒 술 주, 酸 실 산 개가 사나우면 술이 시어진다. 한 나라에 간신배가 있으면 어진 신하가 모이지 않음군주가 위협을 당하며, 어질고 정치를 잘 하는 선비가 기용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한비자(韓非子)는 한 가지 비유를 들
안종운   2018-05-20
[사자성어] ‘365故事成語’<5> 曲學阿世(곡학아세)
曲:굽을 곡. 學:학문 학. 阿:아첨할 아. 世:인간‧세대 세. 학문을 굽히어 세속(世俗)에 아첨한다는 뜻으로, 정도(正道)를 벗어난 학문으로 세상 사람에게 아첨함을 이르는 말. 한(漢)나라 6대 황제인 경제(景帝:B.C. 157~141)는
안종운   2018-05-19
[사자성어] ‘365故事成語’<4>鼓腹擊壤(고복격양)
鼓: 북‧북칠 고 / 腹: 배 복 / 擊: 칠 격 / 壤: 흙덩이 양. 배를 두드리고 발을 구르며 흥겨워한다는 뜻으로, 태평성대(太平聖代)를 형용(形容)하여 이르는 말. 먼 옛날 중국에 성천자(聖天子)로 이름난 요(堯) 임금이 선정을 베풀어
안종운   2018-05-18
[사자성어] ‘365故事成語’ <3> 간담상조(肝膽相照)
肝(간 간)/膽(쓸개 담)/相(서로 상)/照(비칠 조) 서로 간(肝)과 쓸개를 꺼내 보인다는 뜻으로 서로 간에 진심(眞心)을 터놓고 격의(隔意) 없이 대화(對話)를 나눌 수 있는 친(親)한 사이를 말함... 한유와 유종원은 당송(唐宋) 팔대가(八大家)
안종운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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