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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제2회 한자독해 지도사 훈장(訓長)시험 공고
제2회 한자독해 지도사 훈장(訓長)시험 공고❒시험요강1. 자격명칭 : 한자독해지도사 훈장(訓長)(자격인정제2018-002947호 2018. 7. 4.)2. 시행기관 : 한자신문 (대표 안 종 운)3. 검정일정⭘회차별 : 2회차
안종운   2018-11-17
[사설·칼럼] 제2회 한자독해능력 자격시험 시행공고
제2회 한자독해능력 자격시험 시행공고❒시험요강1. 자격명칭 : 한자독해능력자격(1단~사범)(자격인정제2018-002946호 2018. 7. 4 )2. 시행기관 : 한자신문 (대표 안 종 운)3. 검정일정⭘회차별 : 2회차
안종운   2018-11-17
[사설·칼럼] 제1회 한자독해지도사 훈장(訓長) 시험공고
제1회 한자독해지도사 훈장(訓長) 시험공고❒시험요강1. 자격명칭 : 한자독해지도사 훈장(訓長)(자격인정제2018-002947호 2018. 7. 4.)2. 시행기관 : 한자신문 (대표 안 종 운)3. 검정일정⭘회차별 : 1회차&
안종운   2018-09-23
[사설·칼럼] 제1회 한자독해 능력자격 시험공고
제1회 한자독해 능력자격 시험공고❒시험요강1. 자격명칭 : 한자독해능력자격(1단~사범)(자격인정제2018-002946호 2018. 7. 4 )2. 시행기관 : 한자신문 (대표 안 종 운)3. 검정일정⭘회차별 : 1회차n
안종운   2018-09-22
[사설·칼럼] 사자성어(四字成語)와 속담(俗談)은 사고력(思考力) 도우미
(사단법인) 한국문자교육회(韓國文字敎育會) 박재성(朴在成) 회장(會長)은 수능(修能) 국어영역(國語領域)의 중요(重要)한 특징(特徵) 중(中) 하나가 사자성어와 속담관련(俗談關聯) 유형(類型)이 소리 소문(所聞) 없이 사라져가고 있다고 밝혔다박 회장은
안종운   2018-06-14
[사설·칼럼] 순(舜) 임금과 소상반죽 (瀟湘斑竹)
맹자(孟子) 만장편(萬章篇)은 순임금에 가정사와 효심(孝心), 왕위(王位) 선양등 정치철학(政治哲學)이 담긴 내용(內容)을 맹자는 1장(章)에서부터 무려 6장(章)까지 설(說)하고 있다. 물론(勿論) 이것은 중국(中國)의 설화(說話)이며 맹자가 순(舜
안종운   2018-04-22
[사설·칼럼] 古者 易子而敎之(고자 역자이교지)
옛날에 군자는 자식을 직접 가르치지 않고 서로 바꿔서 가르쳤다. 맹자(孟子) 이루편에서 자식(子息)은 서로 바꾸어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强調)하고 있다. 맹자의 제자 공손추가 맹자에게 “군자가 자식을 가르치지 아니함은 어째서입니까?”하고 묻는다.맹자는
안종운   2018-02-25
[사설·칼럼] 염거지감(鹽車之憾) "천리마가 소금수레를 끌고 있음을 탄식하다"
논어 자한편에 子曰 驥不稱其力 稱其德也(자왈 기불칭력 칭기덕야)이란 글귀가 나온다. 이를 풀이하면 공자(孔子)께서 말씀하시기를 “천리마는 그 힘을 일컫는 것이 아니라 그 덕(德)을 일컫느니라.”라고 풀이된다.이 말은 염거지감(鹽車之憾)이라는 뜻과 같은
안종운   2018-01-01
[사설·칼럼] ‘맹자이야기’ (3) 王無罪歲(왕무죄세)
梁惠王曰 寡人之於國也에 盡心焉耳矣로니 河內凶이어든 則移其民於河東하고 移其粟於河內하며 河東凶이어든 亦然하노니 察隣國之政한대 無如寡人之用心者로되 隣國之民不加少하며 寡人之民不加多는 何也잇고孟子對曰 王好戰하시니 請以戰喩하리이다 塡然鼓之하여 兵刃旣接이어든 棄甲
안종운   2017-10-14
[사설·칼럼] ‘맹자 이야기’ (2) 與民偕樂(여민해락)
孟子見梁惠王하신대 王立於沼上이러니 顧鴻鴈麋鹿 曰 賢者亦樂此乎잇가.孟子對曰 賢者而後에 樂此니 不賢者는 雖有此나 不樂也니이다.詩云 經始靈臺하여 經之營之하시니 庶民攻之라 不日成之로다 經始勿亟하시나 庶民子來로다 王在靈&#
안종운   2017-10-09
[사설·칼럼] '맹자 이야기' (1) 何必曰利(하필왈리)
맹자 양혜왕( 장구상) 孟子見梁惠王하신대.王曰 叟不遠千里而來하시니 亦將有以利吾國乎잇가. 孟子對曰 王은 何必曰利잇고.有仁義而已矣니 王曰 何以利吾國고하시면 大夫曰 何以利吾家오하며 士庶人曰 何以利吾身고하여 上下交征利면 而國危矣리이다. 萬乘之國에
안종운   2017-10-05
[사설·칼럼] '안종운의 한자 이야기'- 순수(巡狩)와 술직(述職)
맹자(孟子) 양혜왕 장구 하 설궁장(雪宮章)에 나오는 말로 제선왕(齊宣王)이 별궁(別宮)인 설궁(雪宮)에서 맹자(孟子)와의 대화(對話) 내용이다.설궁(雪宮)은 임금이 유람(遊覽) 하기위해 궁성(宮城)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지은 호화로운 행궁(行宮)으로
안종운   2017-05-30
[사설·칼럼] '안종운의 한자이야기' 가계야치(家鷄野雉)
家(집 가) 鷄(닭 계) 野(들 야) 雉( 꿩치)집안의 닭은 미워하고 들판의 날아 다니는 꿩을 좋아한다!세상을 살아 가면서 자기(自己)와 가까운 사람 , 부부지간(夫婦之間) 아니면 상하(上下)의 주종(主從) 관계(關係)에 있는 사람에 대(對)하여 무람
안종운   2017-05-03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夢幻泡影(몽환포영)
夢(꿈 몽) 夕(저녁 석)이 의미 부이이고 瞢(어두울 몽)의 생략된 모습이 소리부로 밤에 몽롱하게 꾸는 꿈을 뜻한다.幻(헛보일 환) 幺(작을 요) 가는 실처럼 힘없이 가물가물 흔들린다(㇆)는 데서‘헛보이다’또는 사
안종운   2017-03-05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餘桃之罪(여도지죄)
餘(남을 여) 桃(복숭아 도) 之(갈 지, ~의 관형격 조사) 罪(형벌 죄) 이를 글자 그대로 풀이 하면 ‘남은 복숭아의 죄(罪)’란 뜻이다. ‘먹다 남은 복숭아를 왕에게 준죄’라는 뜻의 ‘식여도(食餘桃) 또는 여도지죄(餘桃之罪), 지나친 총애(寵愛)
안종운   2017-02-25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伯夷叔齊(백이숙제)
온 나라가 대통령(大統領)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로 뉴스가 도배(塗褙)를 하고 있는 요즈음 오히려 왕(王)의 자리를 물려 받지 않고 떠나간 두 왕자(王子)의 내용(內容)을 담은 백이열전(伯夷列傳) 중에 일부(一部)를 이야기 보겠습니다.백이(伯夷)와 숙
안종운   2017-02-18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史魚秉直(사어병직)
사어병직(史魚秉直)은 신하(臣下)가 군왕(君王)에게 살아 생전(生前)에 받아 들여지지 않았던 간언(諫言)을 죽으면서 까지 시체(屍體)로 간(諫)하여 바로 잡았던‘시간(尸諫)’으로 알려진 천자문(千字文) 85번째 나오는 사어(史魚)에 대한 글귀이다.중국
안종운   2017-01-27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殿·堂·閤·閣(전당합각)
사찰(寺刹)이나 대궐(大闕)에 가보면 제일(第一)먼저 크고 웅장(雄壯)하게 나타나는 건물(建物)이 대웅전(大雄殿) 내지(乃至) 궁궐(宮闕)의 전각(殿閣)이다대웅전(大雄殿)은 대웅보전(大雄寶殿)이라고도 하며 중앙에 석가모니불을 모시고 왼쪽에 문수보살(文
안종운   2017-01-13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管鮑之交(관포지교)
관중(管仲)과 포숙(鮑叔)의 사귐. 친구(親舊) 사이의 두터운 우정(友情)을 비유(比喩)하는 말이다.천자문(千字文)의 지은이 종요(宗要)가 효렴제도(孝廉制度)에 의 관리(管理)로 선발(選拔)되어 드디어 궁궐(宮闕)에 입성(入城)한다. 화려(華麗)한 궁
안종운   2017-01-05
[사설·칼럼] 안종운의 漢字 이야기 - 閔損單衣(민손단의)
'한겨울에 입은 민손의 홑옷'이란 뜻으로 효도와 그의 강직함에 관한 이야기다.“어머니 계시면 한 자식(子息) 춥지만, 어머니 안계시면 세자식이 외롭다” 민손은 노나라 사람으로 성(姓)은 민(閔)이요 이름은 손(損)이며 자(字)는 자건(子騫)으로 흔히
안종운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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