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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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사이버예절서당 (주역 1강)
사이버예절서당 (주역 1강)
안종운   2018-11-24
[기획특집] 한문성경(漢文聖經) 창세기(創世記) 제2장
한문성경(漢文聖經) 창세기(創世記) 제2장1天地萬物旣成、천지(天地)와 만물(萬物)이 다 이루니라2七日上帝造物工竣、乃憩息、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安息)하시니라3蓋是日上帝畢其工而安息
안종운   2018-11-17
[기획특집] 한자성경(1912년 발간 한문성경)
創世記(창세기) - 1912년 발간된 성경한문 한문성경(漢文聖經) 창세기(創世記) 제1장 第一章1 太初上帝創造天地(태초(太初)에 하나님이 천지(天地)를 창조(創造)하셨다) 2 地乃空曠混沌 淵面晦冥 上帝之神 運行於水面(1:땅이 혼돈(混沌)하고 공허(空虛
안종운   2018-11-06
[기획특집] "한자의 기막힌 발견' 조옥구 교수 공개강좌
"한자를 모르면 한글도 모른다" 주 제 : 인문의 기원과 개념 한자와 한글의 기본원리를 터득하는 특별한 강좌에 초대 합니다. - 일 시 :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 9시 - 장 소 : 강남구 논현동 254- 11 - 강 사 : 조옥구 교수 (21세기
안종운   2018-10-29
[기획특집] 백자초문의 저자 조옥구교수 한자비밀 특강
『한자의 기막힌 발견』동양문명의 소중한 유산이며 인류에게 남은 최후의 콘텐츠인 한자가 5천년 만에 베일을 벗고 마침내 신비를 드러냈다. ‘한자를 모르면 한글도 알 수 없다’는 조금 생소한 주장을 담은 한자 이론서 한자를 만드는 설계도와 같은 이론체계와
안종운   2018-10-27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53) 刹那(찰나)
“졸음운전, 대형 교통사고의 원인…「찰나」의 방심도 금물” 『찰나』는 ‘어떤 일이나 현상이 이루어지는 바로 그때’라는 뜻인데, 불교용어로서 고어인 산스크리트의 ‘크샤나(ksana)’를 한자로 『刹那』라고 음역한 한자어이다.그래서 『刹那』는
안종운   2018-09-12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52) 風飛雹散(풍비박산)
“김해공항 BMW 가해자는 항공사 직원..피해자 가족 「풍비박산」”『풍비박산』은 ‘바람[風]에 날려[飛] 우박[雹]이 흩어진다[散]’는 뜻으로, ‘우박이 바람을 타고 사방으로 날아가 산산이 깨지고 흩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즉, 『風飛雹散』
안종운   2018-09-11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51) 「사돈」
“MB의 「사돈」기업인 한국타이어가 국세청의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사돈』은 ‘혼인한 두 집안 사이에서 당사자의 부모들끼리 혹은 같은 항렬에 있는 사람들끼리 서로를 부르는 호칭’인데, ‘나뭇등걸[査 : 풀명자 나무 사]에 올라가 서로 머리를
안종운   2018-09-10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50) 「주구장창」
“미투 법안만 100건이 넘는다고 하니 「주구장창」 법안만 발의할 게 아닙니다.”『주구장창』은 ‘쉼 없이 줄곧’이라는 뜻인데, “밤낮으로 쉬지 않고 계속하여”라는 뜻의 한자어 「주야장천」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있는 말이다. 즉, 『주구장창』은 ‘밤[夜
안종운   2018-09-07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49) 「엄두」
“라오스 수해 현장은 구조 작업은 「엄두」를 못 내고 절망 그 자체…”『엄두』는 ‘감히 무슨 일을 하려는 마음’이라는 뜻인데, “생각[念 : 생각할 념]의 첫머리[頭 : 머리 두]”라는 뜻의 한자어 「念頭」에서 유래한 말이다. 그리고 「念
안종운   2018-09-04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48) 『줄행랑』
“독일 간다던 안철수..기자를 피해 「줄행랑」친 동영상이 화제…”『줄행랑』은 ‘도망’을 속되게 이르는 말인데, 「줄+행랑(行廊)」으로 구성된 합성어이다.즉, 『줄行廊』은 ‘한옥의 대문간에 줄지어 서있는 행랑채’를 가리킨 말이다. 이 행랑채
안종운   2018-09-02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47) 「애시당초」
박대출 한국당 의원은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애시당초」 저는 특검에 반대했던 사람”이다.『애시당초』는 ‘『애당초』의 비표준어’이기 때문에 박대출 의원은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서 비표준어를 쓴 국회의원이 되는 것이다.『애당초』는 ‘일의 맨[當 : 당할 당
안종운   2018-08-31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46) 無賴漢(무뢰한)
‘카잔 대첩 폄하’「무뢰한」들의 난동..부끄러운 쿠션+계란 투척『무뢰한』은 ‘의지할[賴 : 의뢰할 뢰] 데가 없는[無 : 없을 무] 사내[漢 : 사내 한]’라는 뜻으로, ‘일정한 직업이 없이 돌아다니는 불량한 사람을 비유하는 말’이다.즉, 『無賴漢』은
안종운   2018-08-29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45) 「파렴치한」
"MB에 내가 30억 지원했는데, 「파렴치한」이다”..이팔성 비망록, MB에 치명타 되나『파렴치한』은 「破+廉恥+漢」으로 ‘곧고 바름[廉 : 청렴할 렴]을 파괴[破 : 깨뜨릴 파]하고도 도무지 부끄러움[恥 : 부끄러워할 치]을 느끼지 못하는 나쁜 사내
안종운   2018-08-26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44) 狼藉(낭자)
"누드사진 때.." "분노조절 장애" 고성·막말, 힐난이 「낭자」한 한국당 의원총회...『낭자』는 「이리[狼 : 이리 낭]의 깔개[藉 : 깔개 자]」라는 말인데, ‘여기저기 얼룩지거나 흩어져 어지럽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한자어이다.즉 『狼』은 ‘개를
안종운   2018-08-25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43) 『猶豫』
『유예』는 「猶와 豫라는 두 상상의 동물이 합쳐져서 구성된 한자어」에서 유래한 말로, ‘일을 실행하는 데 날짜나 시간을 미루거나 늦춤’이라는 뜻이다.이 『猶豫』라는 짐승은 ‘의심이 많아 머뭇거리면서 결단을 못 내리는 동물들’로 《산해경》이라는 기서에
안종운   2018-08-23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42) 「곤두박질」
“진에어, 면허취소 가능성 제기되면서 주가 「곤두박질」”『곤두박질』은 ‘몸이 대번에 뒤집혀 갑자기 거꾸로 내리박히는 일’이라는 말인데, 대부분의 국어사전에서는 『곤두박질』의 어원을 “근두박질(筋斗撲跌 혹은 筋頭撲跌)이 변한 말”이라고 풀이하고 있어서,
안종운   2018-08-20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41) 『호구』
“ 론스타 · 엘리엇 · 쉰들러 등쌀에 韓 '글로벌 「호구」 될라” 『호구』는 「범[虎 : 범 호]의 아가리[口 : 입 구]」는 뜻으로, 바둑 용어로 더 널리 쓰이던 말인데,‘어수룩하여 이용하기 좋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이 『虎口』라는
안종운   2018-08-17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40) 『오리무중(五里霧中)』
“판문점선언 100일, 비핵화 「오리무중」..南北美 어디까지 왔나 ” 『오리무중(五里霧中)』은 「넓게 퍼진 안개 속에 있다」는 뜻으로, ‘일의 갈피를 잡을 수 없거나 사람의 행적을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태’를 이르는 말이다.즉, 『오리무중』은 처음에는
안종운   2018-08-16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39) 『빈축』
“몰카범은 장난꾸러기?..부산경찰 행사 「빈축」”『빈축』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는 비난이나 미움’을 이르는 말이다.즉, “얼굴을 찡그리고[嚬 : 찡그릴 빈], 몸을 움츠린다는[蹙 : 오그라들 축]”것으로, ‘중국 4대 미인 가운데 가장 나이가 많은
안종운   20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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