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기사 (전체 16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경·한시] 漢詩鑑賞(한시감상)17 詠菊[영국] 고의후[高義厚]
영국[詠菊] 국화를 노래하다.꽃 있는데 술 없으면 절로 한숨 나오고술 있는데 친구 없으면 그 또한 딱한 일...유유한 세상사 묻지를 마소꽃 보고 술 마시며 한자락 노래나 부르세
안종운   2019-10-13
[시경·한시] 漢詩鑑賞16 仙槎寺[선사사] 김종직[金宗直]
조선 초기 저명한 학자, 문신 金宗直 선생이 유서 깊은 仙槎寺에 들러 崔致遠 선생을 회상하며 지은 漢詩.김종직의 학문은 무오사화 때 그의 많은 글이 불살라진 관계로 전체적인 모습을 밝히기는 어려우나 대체로 정몽주와 길재의 도학사상(道學思想
안종운   2019-10-06
[시경·한시] 漢詩鑑賞15 詠半月[영반월] 황진이[黃眞伊]
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견우직녀 이야기에 비유하여 이별의 정한을 읊은 황진이의 대표적인 한시
안종운   2019-09-03
[시경·한시] 漢詩鑑賞14 閑中雜詠[한중잡영] 충지[冲止]
고려시대 高僧 圓鑑國師께서 山寺에서 한가한 때 이 생각 저 생각을 쓰다.
안종운   2019-08-21
[시경·한시] 漢詩鑑賞13 夏日卽事[하일즉사] 서거정[徐居正]
서거정[徐居正] 본관은 대구(大丘). 자는 강중(剛中)·자원(子元), 호는 사가정(四佳亭) 혹은 정정정(亭亭亭). 서익진(徐益進)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호조전서(戶曹典書) 서의(徐義)이고, 아버지는 목사(牧使) 서미성(徐彌性)이다. 어머니는 권근(權
안종운   2019-08-04
[시경·한시] 漢詩鑑賞12 溪聲[계성] 서경덕[徐敬德]
조선시대 聖者로 대접할 만한 徐花潭 선생의 한시. 콸콸 시냇물 소리가 당시의 民草들의 고통 소리로 인식한 듯.
안종운   2019-07-26
[시경·한시] 漢詩鑑賞11 戱友人病酒未起[희우인병주미기] 이규보[ 李奎報]
작취미성[昨醉未醒]으로 일어나지 못하는 친구를 놀리며 지은 漢詩
안종운   2019-07-14
[시경·한시] 일암 김주호선생 한시작법 제1강
일암 김주호선생 한시작법 제1강
안종운   2019-07-14
[시경·한시] 漢詩鑑賞10 사우인송주[謝友人送酒] 이규보[李奎報]
친구가 보내준 술에 사례하며 지은 고려시대 이규보의 漢詩
안종운   2019-07-12
[시경·한시] 한시TV 漢詩鑑賞9 류화[석류꽃 榴花] 장홍범[張弘範]
석류꽃의 아름다움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중국 元나라 장수의 漢詩
안종운   2019-07-09
[시경·한시] 한시TV 漢詩鑑賞8 석죽화[石竹花] 정습명[鄭襲明]
포은 정몽주 선생의 선조인 고려시대 정습명 선생의 풍자시. 환경의 제약으로 재능을 썩히는 인재들을 아쉬워 함.
안종운   2019-06-27
[시경·한시] 한시TV 漢詩鑑賞7 述志[술지] 吉再[길재]
고려말 저명한 목은, 포은, 야은 三隱 중 한 분인 야은 길재 선생의 한시입니다.
안종운   2019-06-22
[시경·한시] 한시TV 漢詩鑑賞6 산행 山行 김시진 金始振
조선시대 한 선비가 초여름 산길을 걸으며 느낀 생각을 7언절구로 표현한 아름다운 漢詩
안종운   2019-06-10
[시경·한시] 한시TV 漢詩5 부벽루(浮碧樓)[이색]
고려말의 저명한 학자, 관료, 대표적 문장가인 목은 이색의 대표 한시. 자연은 긴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데 한 때는 강성했던 국가가 쇠퇴하는 모습을 한탄하면서 메시아가 다시 오기를 기원.
안종운   2019-05-28
[시경·한시] 한시TV 漢詩4 송사과사주귀산사 使宋過泗州龜山寺[박인량]
고려시대 박인량이 지은 한시. 宋의 사신길에 龜山寺를 지나며 깊은 客愁를 담담하게 표현한 한시! 중국에서 아름다운 詩로 격찬했다고 전해진다.
안종운   2019-05-27
[시경·한시] 한시TV 漢詩3 도중途中[이수광]
지봉유설芝峰類說의 저자 이수광이 중국 使行길에서 느낀 소감을 오언율시로 담담하게 표현한 조선시대 한시
안종운   2019-05-26
[시경·한시] 한시TV 漢詩2 낙리화落梨花[김구]
산사에서 수도하던 동자승이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속세로 하산하자 동고동락했던 노승이 그를 송별하며 부른 애절한 이별가.
안종운   2019-05-25
[시경·한시] 한시TV 漢詩1 送童子下山 송동자하산[김교각(지장)]
산사에서 수도하던 동자승이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속세로 하산하자 동고동락했던 노승이 그를 송별하며 부른 애절한 이별가.
안종운   2019-05-25
[시경·한시] 唐詩三百首 004. 감우(感遇) - 장구령(張九齡)
江南有丹橘 (강남유단귤)經冬猶綠林 (경동유록림)豈伊地氣暖 (개이지기난)自有歲寒心 (자유세한심)可以薦嘉客 (가이천가객)奈何阻重深 (나하조중심)運命惟所遇 (운명유소우)循環不可尋 (순환불가심)徒言樹桃李 (도언수도리)此木豈無陰 (차목개무음)[飜譯] 강남에 붉
안종운   2019-05-11
[시경·한시] 唐詩三百首 - 003. 감우(感遇)
幽林歸獨臥 (유림귀독와)滯虛洗孤淸 (체허세고청)持此謝高鳥 (지차사고조)因之傳遠情 (인지전원정)日夕懷空意 (일석회공의)人誰感至精 (인수감지정)飛沈理自隔 (비침리자격)何所慰吾誠 (하소위오성)[解釋]그윽한 숲에 돌아와 홀로 누워허정(虛靜)한 곳에 오래 사니
안종운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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