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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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4話 爲人求薦書(위인구천서)
나무가 산에 있고 말이 저자에 있을때에 그곁을 지나가면서 살펴보비 않는 사람이 비록 하루에 천만명이 되더라도 못쓰는 재목이나 하등의 말로 인정받는 것이 아니지만, 유명한 목수인 장석이 그곁을 지나가면서 눈길도 주지 않거나, 말을 잘 알아보는 백락이 이
안종운   2020-04-04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3話 上張僕射書(상장복야서)
저의 부족한 것을 가엽게 여기시고, 저의 어리석은 점을 애긍히 여기시어, 저의 죄를 마음에 새겨두지 마시고, 제가 한 말을 살펴 주셔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옵소서집사께서 저를 택한것은 새벽에 출근하고, 밤늦게 퇴근하기를 잘 할 것이 아니고, 진실로 쓰일
안종운   2020-03-31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2話 重答張籍書(중답장적서)
그 물의 근원을 파서 그물이 들어갈 곳으로 인도하고, 그 나무의 뿌리에 물을 대 주어서 장차 그 열매를 멁을수 있도록 해주고자 하시는데 이는 덕이 성한 사람도 그런 경지에 이름이 불가능하다고 사양해야 할 바인데, 하물며 저같은 사람이야 더
안종운   2020-03-29
[시경·한시] 漢詩티비35. 傷春[상춘] 신종호[申從濩]
봄시름에 겨워 차를 마시며 가는 봄을 아쉬워하며 읊다.
안종운   2020-03-29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1화 原道(원도)
인과 의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명칭이고, 도와 덕은 인과 의를 채울 비어있는 자리이다. 그러므로 도에는 군자의 도가 있고 소인의 도가 있으며, 덕에는 흉한 덕이 있고 좋은 덕이 있다.널리 사랑함을 인이라 이르고, 행동함이 인에 합당함을 의라고 이른다.
안종운   2020-03-15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20화 原人(원인)
위에서 형체를 이루는 것을 하늘이라 하고, 아래에서 형체를 이루는 것을 땅이라 하며, 그 두사이에서 생명을 부여받은 존재를 사람이라 이른다.성인은 모두를 동일하게 보아 똑같이 사랑하고, 가까운자를 돈독하게 하고 먼 자도 거두어 사랑하는 것이다. 성독
안종운   2020-03-10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19화 大唐中興頌(대당중흥송)
반역을 도모했던 흉악한 무리까지 천자의 은덕에 젖게 되었으니, 죽은 자나 산자나 부끄러워할 일이었도다. 공로 있는 이들은 지위를 올려주고, 총렬은 면성이 남아 있데 하여, 은택이 자손에까지 이어지게 하였도다.아아 요망한 신하들이 간사하고, 교만하여 나
안종운   2020-03-09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19화 大寶箴(대보잠)
황제가 경계할 일 (시경)에 지혜롭지 못하면서 자기가 아는 것만을 고집하지 말라, 하였고, (서경)에 편애하거나 내편만 챙기지 말라 하였다. 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3-07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18화 春夜宴桃李園序(춘야연도리원서)
춘야연도리원서 이백 성독(고문진보) 천지는 만물이 쉬어가는 여관이요 세월은 백대를 지나가는 과객이라
안종운   2020-03-06
[시경·한시] 漢詩티비 34. 咏柳[영류] 하지장[賀知章]
이른봄 무성한 버드나무를 바라보며 읊다.
안종운   2020-03-05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17화 滕王閣序(등왕각서)
층층봉우리들이 짙푸르게 솟아서 드높은 하늘로 솟구쳐 있고, 나는 듯한 높은 누각에 흐르는 물에 붉은 단청을 비추며 한없이 깊은 물을 굽어보도다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3-05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16화 北山移文(북산이문)
무릇 은자는 굳은 절개로 세속에서 벗어난 풍모와 깨끗하게 속세를 버어난 뜻을 지녀서 방정하고 결백함이 백설을 능가하고 고결함이 푸른 하늘을 찌르고 천상에 이르는 경지에 달해야 하느니라.北山의 神靈이 보낸 公文. 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3-04
[시경·한시] 五柳先生傳(오류선생전) 15화 古文眞寶(고문진보)
천성이 술을 좋아하나 가난하여 술을 마실 수가 없다. 친구가 술자리를 마련하고 부르기라도 하념 찾아가 술이 떨어질 때까지 다 마셔서 반드시 취향에 이르기를 기약하고, 취하도로 마시고 물러나와서는 일찍이 삶과 죽음에도 관심을 두지 않았다.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3-03
[시경·한시] 歸去來辭(귀거래사) 14화 古文眞寶(고문진보)
"허리띠를 묶고 의관을 정제하고 상관을 뵈어야 한다." 하니 도잠이 타닉하며 "내 어찌 쌀 닷 말의 봉록 때문에 향리의 소인에게 허리를 굽힐수 있겠는가?" 하고 바로 벼슬자리를 내어놓고 떠나면서 안토낙천의 뜻을 드러낸것이다.오로지 천지의 조화를 따라
안종운   2020-03-02
[시경·한시] 陳情表(진정표) 13화 古文眞寶(고문진보)
이밀의 부친이 일찍 사망하고 어머니가 개가하였으므로 그는 어려서 부터 할머니 손에 자랐다. 할머니가 노환으로 고생하자 이밀은 할머니를 보살피며 낮이나 밤이나 허리띠를 풀어놓는 일이 없었다.
안종운   2020-03-01
[시경·한시] 蘭亭記(난정기) 12화 古文眞寶(고문진보)
사람이 한 시대를 어울려 살아가면서 때로는 속에 품은 생각을 한 방안에 둘어 앉아 토론하기도 하고, 때로는 처한 환경에 따라 육신을 초월한 세계에서 마음이 자유로이 노닐기도 한다. 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3-01
[시경·한시] 酒德頌(주덕송) 11화 古文眞寶(고문진보)
하늘을 지붕으로 삼고 땅을 자리로 삼고 마음이 내키는대로 돌아 다닌다.술의 공과 덕을 자랑하다 성독 허인향 .
안종운   2020-02-29
[시경·한시] 後出師表(후출사표) 10화 古文眞寶(고문진보)
제갈량이 다시 올린 출사표. 온 몸을 다하여 나라를 위하기를 죽은 후에야 그만두겠다. 성독 허인향
안종운   2020-02-28
[시경·한시] 出師表(풀사표) 9화 古文眞寶(고문진보)
제갈량의 출사표를 읽고 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충신이 아니다.
안종운   2020-02-25
[시경·한시] 樂志論(락지론) 8화 古文眞寶(고문진보)
명예는 영구히 보존될 수 없고, 인생은금방 끝나게 되어 있다. 편안한 집이 있고, 부모를 봉양할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이 있으며, 좋은 벗들과 나늘 슬과 안주가 있는데 굳이 속된 일들 속에서 문책을 받는 벼슬아치를 부러워할 필요가 있겠는가. 유유자적하며
안종운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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