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기사 (전체 18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경·한시] 한시TV 31. 麥田[맥전] 양만리[楊萬里]
봄눈이 녹아 쑥쑥 크는 광활한 보리밭을 바라보며 읊다.
안종운   2020-01-29
[시경·한시] 한시TV 30. 江陵送安上人之楓岳[강릉소안상인지풍악] 김부의
겨울 끝물에 성급히 금강산으로 떠나가는 고승을 송별하다.스님의 산수벽을 해학적으로 읊고 있어 포복절도하게 되다.
안종운   2020-01-20
[시경·한시] 한시TV 漢詩티비 28. 詠初日[영초일] 趙匡胤[조광윤]
중국 송태조 조광윤의 한시. 일출을 바라보며 웅장한 포부를 노래함.
안종운   2020-01-07
[시경·한시] 한시TV 27. 歸田詠[귀전영] 李晟[이성]
고려 후기 문신 이성 선생께서 첨의부에 입직 중 고향 달빛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낙향을 결심하고 지은 시.
안종운   2019-12-30
[시경·한시] 韓詩티비 26. 寄家書[기가서] 李安訥[이안눌]
살을 애는 듯한 강추위의 함경도 국경에서 서울에 계신 홀어머님께 편지를 보내다. 어머님 올겨울은 봄처럼 따뜻합니다. 덜~~덜
안종운   2019-12-24
[시경·한시] 한시TV 25. 和子由澠池懷舊[화자유민지회구] 蘇軾[소식]
아우(蘇轍)의 시에 화답하며, 과거 응시길에 들렀던 절을 재방문하여 세월의 무상함을 읊다.
안종운   2019-12-20
[시경·한시] 漢詩티비 24. 新雪[신설] 李崇仁[이숭인]
세밑의 첫눈 풍경을 대단히간결하게 묘사한 한 폭의 산수화 같은 려말선초의 이숭인 선생의 한시.
안종운   2019-12-10
[시경·한시] 漢詩鑑賞23 團月驛[단월역] 鄭知常[정지상]
5천년 우리 역사 중 최고의 시인 정지상(鄭知常)의 한시. 어느 여인이 그리워 술에 취해 보았지만 새벽닭의 울음 소리에 깨어 그림움만 더욱 사무치네!
안종운   2019-12-01
[시경·한시] 漢詩鑑賞22 秋夜寄邱員外[추야기구원외] 韋應物[위응물]
산속에 은거 중인 친구가 그리워서, 가을밤에 한 편의 시를 써서 그에게 보내어 그리움을 달래다.
안종운   2019-11-25
[시경·한시] 漢詩鑑賞 21 月溪寺晩眺[월계사만조] 陳澕 [진화]
고려 중기 詩壇의 대표 시인 진화 선생의 칠언율시. 작은 누각에 올라 한가한 가을 경치를 조망하며 시를 읊다.
안종운   2019-11-18
[시경·한시] 漢詩鑑賞20 落葉[낙엽] 金時習[김시습]
조선(朝鮮) 전기의 문인(文人) 梅月堂[매월당] 金時習(김시습) 선생이 만추(晩秋)의 낙엽을 바라보며 읊은 五言律詩
안종운   2019-11-11
[시경·한시] 漢詩鑑賞19 金剛山山影樓[금강산산영루] 金道徵[김도징]
금강산을 유람 길에 산영루에 올라 풍악산의 가을을 감상하며 읊은 시
안종운   2019-10-30
[시경·한시] 漢詩鑑賞18 山行[산행] 杜牧[두목]
수레를 타고 늦가을의 산길을 가다가 단풍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읊은 寫景詩(사경시)
안종운   2019-10-20
[시경·한시] 漢詩鑑賞(한시감상)17 詠菊[영국] 고의후[高義厚]
영국[詠菊] 국화를 노래하다.꽃 있는데 술 없으면 절로 한숨 나오고술 있는데 친구 없으면 그 또한 딱한 일...유유한 세상사 묻지를 마소꽃 보고 술 마시며 한자락 노래나 부르세
안종운   2019-10-13
[시경·한시] 漢詩鑑賞16 仙槎寺[선사사] 김종직[金宗直]
조선 초기 저명한 학자, 문신 金宗直 선생이 유서 깊은 仙槎寺에 들러 崔致遠 선생을 회상하며 지은 漢詩.김종직의 학문은 무오사화 때 그의 많은 글이 불살라진 관계로 전체적인 모습을 밝히기는 어려우나 대체로 정몽주와 길재의 도학사상(道學思想
안종운   2019-10-06
[시경·한시] 漢詩鑑賞15 詠半月[영반월] 황진이[黃眞伊]
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견우직녀 이야기에 비유하여 이별의 정한을 읊은 황진이의 대표적인 한시
안종운   2019-09-03
[시경·한시] 漢詩鑑賞14 閑中雜詠[한중잡영] 충지[冲止]
고려시대 高僧 圓鑑國師께서 山寺에서 한가한 때 이 생각 저 생각을 쓰다.
안종운   2019-08-21
[시경·한시] 漢詩鑑賞13 夏日卽事[하일즉사] 서거정[徐居正]
서거정[徐居正] 본관은 대구(大丘). 자는 강중(剛中)·자원(子元), 호는 사가정(四佳亭) 혹은 정정정(亭亭亭). 서익진(徐益進)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호조전서(戶曹典書) 서의(徐義)이고, 아버지는 목사(牧使) 서미성(徐彌性)이다. 어머니는 권근(權
안종운   2019-08-04
[시경·한시] 漢詩鑑賞12 溪聲[계성] 서경덕[徐敬德]
조선시대 聖者로 대접할 만한 徐花潭 선생의 한시. 콸콸 시냇물 소리가 당시의 民草들의 고통 소리로 인식한 듯.
안종운   2019-07-26
[시경·한시] 漢詩鑑賞11 戱友人病酒未起[희우인병주미기] 이규보[ 李奎報]
작취미성[昨醉未醒]으로 일어나지 못하는 친구를 놀리며 지은 漢詩
안종운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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