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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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한시] 漢詩鑑賞23 團月驛[단월역] 鄭知常[정지상]
5천년 우리 역사 중 최고의 시인 정지상(鄭知常)의 한시. 어느 여인이 그리워 술에 취해 보았지만 새벽닭의 울음 소리에 깨어 그림움만 더욱 사무치네!
안종운   2019-12-01
[시경·한시] 漢詩鑑賞22 秋夜寄邱員外[추야기구원외] 韋應物[위응물]
산속에 은거 중인 친구가 그리워서, 가을밤에 한 편의 시를 써서 그에게 보내어 그리움을 달래다.
안종운   2019-11-25
[시경·한시] 漢詩鑑賞 21 月溪寺晩眺[월계사만조] 陳澕 [진화]
고려 중기 詩壇의 대표 시인 진화 선생의 칠언율시. 작은 누각에 올라 한가한 가을 경치를 조망하며 시를 읊다.
안종운   2019-11-18
[시경·한시] 漢詩鑑賞20 落葉[낙엽] 金時習[김시습]
조선(朝鮮) 전기의 문인(文人) 梅月堂[매월당] 金時習(김시습) 선생이 만추(晩秋)의 낙엽을 바라보며 읊은 五言律詩
안종운   2019-11-11
[시경·한시] 漢詩鑑賞19 金剛山山影樓[금강산산영루] 金道徵[김도징]
금강산을 유람 길에 산영루에 올라 풍악산의 가을을 감상하며 읊은 시
안종운   2019-10-30
[시경·한시] 漢詩鑑賞18 山行[산행] 杜牧[두목]
수레를 타고 늦가을의 산길을 가다가 단풍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읊은 寫景詩(사경시)
안종운   2019-10-20
[시경·한시] 漢詩鑑賞(한시감상)17 詠菊[영국] 고의후[高義厚]
영국[詠菊] 국화를 노래하다.꽃 있는데 술 없으면 절로 한숨 나오고술 있는데 친구 없으면 그 또한 딱한 일...유유한 세상사 묻지를 마소꽃 보고 술 마시며 한자락 노래나 부르세
안종운   2019-10-13
[시경·한시] 漢詩鑑賞16 仙槎寺[선사사] 김종직[金宗直]
조선 초기 저명한 학자, 문신 金宗直 선생이 유서 깊은 仙槎寺에 들러 崔致遠 선생을 회상하며 지은 漢詩.김종직의 학문은 무오사화 때 그의 많은 글이 불살라진 관계로 전체적인 모습을 밝히기는 어려우나 대체로 정몽주와 길재의 도학사상(道學思想
안종운   2019-10-06
[시경·한시] 漢詩鑑賞15 詠半月[영반월] 황진이[黃眞伊]
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견우직녀 이야기에 비유하여 이별의 정한을 읊은 황진이의 대표적인 한시
안종운   2019-09-03
[시경·한시] 漢詩鑑賞14 閑中雜詠[한중잡영] 충지[冲止]
고려시대 高僧 圓鑑國師께서 山寺에서 한가한 때 이 생각 저 생각을 쓰다.
안종운   2019-08-21
[시경·한시] 漢詩鑑賞13 夏日卽事[하일즉사] 서거정[徐居正]
서거정[徐居正] 본관은 대구(大丘). 자는 강중(剛中)·자원(子元), 호는 사가정(四佳亭) 혹은 정정정(亭亭亭). 서익진(徐益進)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호조전서(戶曹典書) 서의(徐義)이고, 아버지는 목사(牧使) 서미성(徐彌性)이다. 어머니는 권근(權
안종운   2019-08-04
[시경·한시] 漢詩鑑賞12 溪聲[계성] 서경덕[徐敬德]
조선시대 聖者로 대접할 만한 徐花潭 선생의 한시. 콸콸 시냇물 소리가 당시의 民草들의 고통 소리로 인식한 듯.
안종운   2019-07-26
[시경·한시] 漢詩鑑賞11 戱友人病酒未起[희우인병주미기] 이규보[ 李奎報]
작취미성[昨醉未醒]으로 일어나지 못하는 친구를 놀리며 지은 漢詩
안종운   2019-07-14
[시경·한시] 일암 김주호선생 한시작법 제1강
일암 김주호선생 한시작법 제1강
안종운   2019-07-14
[시경·한시] 漢詩鑑賞10 사우인송주[謝友人送酒] 이규보[李奎報]
친구가 보내준 술에 사례하며 지은 고려시대 이규보의 漢詩
안종운   2019-07-12
[시경·한시] 한시TV 漢詩鑑賞9 류화[석류꽃 榴花] 장홍범[張弘範]
석류꽃의 아름다움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중국 元나라 장수의 漢詩
안종운   2019-07-09
[시경·한시] 한시TV 漢詩鑑賞8 석죽화[石竹花] 정습명[鄭襲明]
포은 정몽주 선생의 선조인 고려시대 정습명 선생의 풍자시. 환경의 제약으로 재능을 썩히는 인재들을 아쉬워 함.
안종운   2019-06-27
[시경·한시] 한시TV 漢詩鑑賞7 述志[술지] 吉再[길재]
고려말 저명한 목은, 포은, 야은 三隱 중 한 분인 야은 길재 선생의 한시입니다.
안종운   2019-06-22
[시경·한시] 한시TV 漢詩鑑賞6 산행 山行 김시진 金始振
조선시대 한 선비가 초여름 산길을 걸으며 느낀 생각을 7언절구로 표현한 아름다운 漢詩
안종운   2019-06-10
[시경·한시] 한시TV 漢詩5 부벽루(浮碧樓)[이색]
고려말의 저명한 학자, 관료, 대표적 문장가인 목은 이색의 대표 한시. 자연은 긴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데 한 때는 강성했던 국가가 쇠퇴하는 모습을 한탄하면서 메시아가 다시 오기를 기원.
안종운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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