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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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한시] 漢詩한시TV 45. 李玉峰(이옥봉), ≪贈雲江(증운강)≫
朝鮮 中期 悲運의 天才 女流詩人 李玉峰님의 [贈雲江] 즉, 내님 雲江에게이별한 님을 그리며 읊다.
안종운   2020-09-06
[시경·한시] 詩經1 國風周南 (關雎) 얌전한 저 窈窕淑女를 자나깨나 찾았노라
성독 관저꾸욱 꾸욱 정겨운 물수리하수 모래톱에 노닐고얌전도 할사 숙녀는군자의 좋은 짝이로세올망졸망 마름나물이리저리 물길 따라 따노라얌전한 저 숙녀를자나 깨나 찾았노라구하여도 얻지 못해자나 깨나 그리노라아, 그리움 가없어잠 못 이뤄 뒤척였네올망졸망 마름
안종운   2020-08-11
[시경·한시] 한문성경(漢文聖經) 1912 출애굽기 (出伊及記) 제40장
한문성경(漢文聖經) 1912 출애굽기 (出伊及記) 제40장성막을 세워 봉헌하다출40:1 主諭摩西曰.주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셨다. 출40:2 正月朔 爾當建會幕.“너는 첫째 달 초하룻날에 성막 곧 만남의 천막을 세워라. 출40:3 以法匱置於其內
최난규 국장   2020-08-08
[시경·한시] 漢詩한시TV 44. 高騈(고병), 山亭夏日[산정하일]
中國 唐末의 武將 出身의 詩人 馬騈 선생의 山亭夏日, 즉, “山속의 別莊에서 여름날을 보내며”입니다. 무더운 시절 詩人께서는 別莊에서 여름을 보냅니다. 나무는 茂盛하게 그늘을 지우고 여름은 길기만 합니다. 別莊의 그림자가 연못에 잠겨 있군요. 잠시 水
안종운   2020-08-03
[시경·한시] 漢詩한시TV 43. 王維(왕유), 竹里館(죽리관에서)
詩佛 王維 선생께서홀로 대숲 속 죽리관에서 거문고 타며 자아도취로 노래하고 있습니다.자연 속에서 그를 바라보며 거문고를 즐긴다는시인의 시적 인생관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안종운   2020-07-08
[시경·한시] 고문진보(古文眞寶) 40話 송육흡주자사시서. 韓愈
내 옷의 화려함이여, 내가 찬 옥이 빛나도다.내가 찬 옥이 빛나도다. 육군이 떠나간다면, 뉘와 함께 노닐어야 하나.흡주가 이렇게 큰 혜택을 입음이여, 한고을에만 베풀어지게 되었도다.이제 그 사람이 떠나감이여, 어찌 만류하지 않으리오. 내가 이 시를 지
안종운   2020-07-02
[시경·한시] 漢詩TV 42. 李白(이백), 夏日山中[하일산중,여름날 산속에서]
詩仙 李白 선생께서환관 高力士, 楊貴妃의 미움을 산 탓에 짧은 벼슬살이를 마치고 다시 천하를 주유하며 지은 시.산속에 들어가 발가벗고 두건도 벗어 놓으니 시원한 솔바람이 이마의 땀을 씻어줍니다. 무더위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속박을 씻어내는 듯한 느낌을
안종운   2020-06-28
[시경·한시] 漢詩한시TV 41. 林億齡(임억령), 示友人[시우인, 친구에게 보이다!]
조선 중기 임억령 선생께서 어느 늦봄 山寺를 찾았다가 돌아오는 길에 所懷를 作詩하시어 親舊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안종운   2020-06-27
[시경·한시] 漢詩한시TV 40. 靜坐處茶半香初[정좌처다반향초]
靜坐處茶半香初 妙用時水流花開 고요히 앉아 누리는 차에서 절정의 향기가 시작되고오묘히 쓰인 때맞춘 물에서 떠도는 꽃이 피어나네.
안종운   2020-06-27
[시경·한시] 漢詩한시TV 39. 休靜(휴정, 서산대사), 游伽倻[유가야, 가야산에서 노닐며]
조선시대 고승 서산대사께서 늦은 봄날 해인사로 가시는 길에 가야산에서 노닐며 읊다.
안종운   2020-05-10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39話 宋李愿歸盤谷序(송이원귀반곡서) -韓愈
곤궁하게 시골에 살면서 높은 곳에 올라 먼곳을 바라보기도 하고, 무성한 나무 밑에 앉아 하루를 보내기도 하며, 맑은 물에 봄을 씻어 심신을 깨끗이 하고, 산에서 나물을 뜯으니 그 맛이 먹을 만하고, 물에서 고기를 낚으니 신선한 생선도 먹음직 하다. 권
안종운   2020-05-05
[시경·한시] 한시漢詩TV 38. 徐俯(서부, 北宋의 文人), 春游湖[춘유호]
봄날 杭州 西湖에서 노닐며 읊다.
안종운   2020-05-01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38話 送溫造處士序(송온조처사서) - 韓愈
천자께서 남면하고 천하를 다스릴 때에, 중임을 맡기고 능력을 믿을 만한 사람은 재상과 장수뿐이다. 재상이 조정에 인재를 등용하고, 장수가 천자를 위하여 막하에 문사와 무사를 등용한다면, 조정과 지방이 잘 다스려지기를 원하지 않는다 해도 잘 다스려지지
안종운   2020-04-27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37話 送石洪處士序(송석홍처사서)-韓愈
겨울에는 한벌의 갖옷만으로 지내고 여름에는 한 벌의 베옷만으로 지내며, 아침과 저녁으로 밥 한 그릇과 나물 한 그릇으로 끼니를 때우고, 한 방에 앉아 죄우에 도서를 싸하아놓고 지내고 있으며, 그와 도리에 대하여 고금의 일 가운데 합당했고 부당했음을 분
안종운   2020-04-26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36話 送楊巨源少尹序(송양거원소윤서) 韓愈
저 나무는 내 션친께서 심은 것이고, 저기에 있는 물과 언덕은 내가 어렸을 때에 낚시질하고 놀던 것이다. 고향 사람들은 그를 더욱 공경하지 않느이가 없어서 자손들에게 훈계하기를 양후께서 그의 고향을 떠나지 않음을 본받으라고 할 것이니라. 공직에서 퇴직
안종운   2020-04-25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35話 (送孟東野序(송맹동야서) . 韓愈
하늘이 장차 그를 현달하게 허여 그로 하여금 국가의 성세를 드러낼것인가. 아니면 끝내 곤궁하게 생을 마치게 하여 그 자신의 불행을 드러낼 것인가는 알수가 없구나.만물이 그 평온한 생태를 얻지못하면 소리를 내게 되나니, 초목이 소리없이 있으면 바람이 흔
안종운   2020-04-23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34話 柳州羅池廟碑(유주나지묘비) 韓愈
자식은 아비의 가르침을 엄히 여겨 실천하고, 아내는 남편의 지시에 순종해서, 시집가고 장가들고 장례를 치르고 제사를 지냄에. 각기 조리에 맞는 법도가 있게 되었으며, 집 밖에 나가면 어른을 공경하고, 집안에 들어오면 서로 자애를 베풀고 효성을 다하였느
안종운   2020-04-21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33話 鰐魚文(악어문) 韓愈
천자의 명을 받아 이 땅을 지키고 백성들을 다스리는데, 악어 들이 사납게 눈을 부라리며 시내와 늪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온갖 짐승을 차지해 잡아 먹어 그몸을 사지우고 그 새끼들을 번식 시키며 자사에 대항하여 우두머리가 되기를 다툰다면 자사가 아무리 약
안종운   2020-04-19
[시경·한시] 한시漢詩TV 37. 高兆基(고조기, ), 山莊夜雨[산장야우]
고려 중기의 관료 문신 고조기 선생이 산장에 유숙하실 때 밤비에 대한 소회를 읊다.
안종운   2020-04-19
[시경·한시] 古文眞寶(고문진보) 32話 進學解(진학해) 韓愈
현명한 재상이 인물을 등용함이 훌륭한 목수가 나무를 적재적소에 골라 쓰는 것과 같고, 훌륭한 의사는 좋은 약과 독약을 모두 비치했다가 필요할 때에 적절하게 쓴 것이다.학업은 부지런히 하면 정밀해지고 향락을 즐기면 거칠어지며, 행실은 사려깊게 처신하면
안종운   202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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