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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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한시] 한시TV 漢詩鑑賞6 산행 山行 김시진 金始振
조선시대 한 선비가 초여름 산길을 걸으며 느낀 생각을 7언절구로 표현한 아름다운 漢詩
안종운   2019-06-10
[시경·한시] 한시TV 漢詩5 부벽루(浮碧樓)[이색]
고려말의 저명한 학자, 관료, 대표적 문장가인 목은 이색의 대표 한시. 자연은 긴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데 한 때는 강성했던 국가가 쇠퇴하는 모습을 한탄하면서 메시아가 다시 오기를 기원.
안종운   2019-05-28
[시경·한시] 한시TV 漢詩4 송사과사주귀산사 使宋過泗州龜山寺[박인량]
고려시대 박인량이 지은 한시. 宋의 사신길에 龜山寺를 지나며 깊은 客愁를 담담하게 표현한 한시! 중국에서 아름다운 詩로 격찬했다고 전해진다.
안종운   2019-05-27
[시경·한시] 한시TV 漢詩3 도중途中[이수광]
지봉유설芝峰類說의 저자 이수광이 중국 使行길에서 느낀 소감을 오언율시로 담담하게 표현한 조선시대 한시
안종운   2019-05-26
[시경·한시] 한시TV 漢詩2 낙리화落梨花[김구]
산사에서 수도하던 동자승이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속세로 하산하자 동고동락했던 노승이 그를 송별하며 부른 애절한 이별가.
안종운   2019-05-25
[시경·한시] 한시TV 漢詩1 送童子下山 송동자하산[김교각(지장)]
산사에서 수도하던 동자승이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속세로 하산하자 동고동락했던 노승이 그를 송별하며 부른 애절한 이별가.
안종운   2019-05-25
[시경·한시] 唐詩三百首 004. 감우(感遇) - 장구령(張九齡)
江南有丹橘 (강남유단귤)經冬猶綠林 (경동유록림)豈伊地氣暖 (개이지기난)自有歲寒心 (자유세한심)可以薦嘉客 (가이천가객)奈何阻重深 (나하조중심)運命惟所遇 (운명유소우)循環不可尋 (순환불가심)徒言樹桃李 (도언수도리)此木豈無陰 (차목개무음)[飜譯] 강남에 붉
안종운   2019-05-11
[시경·한시] 唐詩三百首 - 003. 감우(感遇)
幽林歸獨臥 (유림귀독와)滯虛洗孤淸 (체허세고청)持此謝高鳥 (지차사고조)因之傳遠情 (인지전원정)日夕懷空意 (일석회공의)人誰感至精 (인수감지정)飛沈理自隔 (비침리자격)何所慰吾誠 (하소위오성)[解釋]그윽한 숲에 돌아와 홀로 누워허정(虛靜)한 곳에 오래 사니
안종운   2019-04-29
[시경·한시] 唐詩三百首 - 002.감우(感遇)
감우(感遇) - 2 (장구령)蘭葉春葳蕤 (난엽춘위유)桂華秋皎潔 (계화추교결)欣欣此生意 (흔흔차생의)自爾爲佳節 (자이위가절)誰知林棲者 (수지림서자)聞風坐相悅 (문풍좌상열)草木有本心 (초목유본심)何求美人折 (하구미인절)[飜譯] 난
안종운   2019-04-26
[시경·한시] 唐詩三百首 - 001.감우(感遇)
孤鴻海上來 (고홍해상래)池潢不敢顧 (지황부감고)側見雙翠鳥 (측견쌍취조)巢在三珠樹 (소재삼주수)矯矯珍木巓 (교교진목전)得無金丸懼 (득무금환구)美服患人指 (미복환인지)高明逼神惡 (고명핍신오)今我游冥冥 (금아유명명)弋者何所慕 (익자
안종운   2019-04-25
[시경·한시] 夫婦二姓之合이라 生民之始며 萬福之原이라
夫婦二姓之合이라 生民之始며 萬福之原이라[독음] 부부이성지합 생민지시 만복지원[출전] 동몽선습(童蒙先習) [해석] 부부는 두 성(姓)의 합함이니, 백성을 낳게 하는 시초이고, 만복의 근원이다. □字義•夫(지아비 부) 지아비는 ‘남편’을 예스럽게
최난규   2019-04-14
[시경·한시] 濫想은 徒傷身이요 妄動은 反致禍니라
濫想은 徒傷身이요 妄動은 反致禍니라[독음]남상 도상신 망동 반치화[출전] 명심보감(明心寶鑑)-안분편(安分篇)[해석] 지나친 생각은 헛되이 정신만 상하게 하고, 망령된 행동은 도리어 재앙만 불러들인다.□字義•濫(넘칠 람) 넘치다•想(생
최난규   2019-04-05
[시경·한시] 陟彼砠矣나 我馬瘏矣며 我僕痡矣니 云何吁矣오
陟彼砠矣나 我馬瘏矣며 我僕痡矣니 云何吁矣오(賦) [독음]척피저의 아마도의 아복부의 운하우의(부)[독음]저 돌산에 오르려하나 내 말이 병들었으며, 내 종이 병들었으니, 어찌 나로 하여금 탄식하게 하는가.
안종운   2019-02-15
[시경·한시] 도꼬마리( 卷耳3장)
陟彼高岡이나 我馬玄黃이러니 我姑酌彼兕觥하여 維以不永傷하리라 (賦)[독음]척피고강 아마현황 아고작피시굉 유이불영상(부)[해석]저 높은 산마루에 오르려하나 시경 국풍 周南 제3편 卷耳3章(권이3장)내 검은 말이 누렇게 되었으니 내
안종운   2019-02-15
[시경·한시] 도꼬마리(卷耳2장)
陟彼崔嵬나 我馬虺隤러니 我姑酌彼金罍하여 維以不永懷하리라(賦)[독음]척피최외 아마훼퇴 아고작피금뢰 유이불영회(부) [해석]저 높은 산마루에 오르려 하나내 말이 병들었기에 내가 우선 저 금술잔에 술을 부어 오직 길이
안종운   2019-02-12
[시경·한시] 도꼬마리(卷耳1장)
采采卷耳한대 不盈頃筐하여 嗟我懷人이라 寘彼周行하노라(賦)[독음] 채채권이 불영경광 차아회인 치피주항(부) [해석]도꼬마리를 캐고 캐되 기울어진 광주리에도 채우지 못하고서아, 내 사람을 그리워하노라 저 큰 길가에 버려두노라.[자해]采采(채채
안종운   2019-02-11
[시경·한시] 칡 넝쿨이 뻗어 감이여 ! (갈담 3장)
言告師氏하여 言告言歸호라 薄汚我私며 薄澣我衣니 害澣害否오 歸寧父母하리라 (賦)[독음]언고사씨 언고언귀 박오아사 박한아의 할한할부 귀녕부모 (부) [해석]사씨에게 고해서 친정에 갈것을 고하게 하노라잠깐 내 평상복을 빨며잠깐 내 예복을 빠니 무얼 빨고 무
안종운   2019-02-10
[시경·한시] 칡 넝쿨이 뻗어감이여! (葛覃2장)
葛之覃兮 施于中谷하여 維葉莫莫어늘是刈是濩하여 爲絺爲綌하니 服之無斁이로다(賦) [독음]갈지담혜 이우중곡 유엽막막 이예시확 위치위격 복지무역 (부) [해석]칡넝쿨이 뻗어감이여골짝 한 가운데에 뻗어서 오직 잎사귀가 무성
안종운   2019-02-10
[시경·한시] 칡 넝쿨이 뻗어 감이여! (葛覃1장)
葛之覃兮 施于中谷하여 維葉萋萋어늘 黃鳥于飛 集于灌木하여 其鳴喈喈러라(賦) [독음]갈지담혜 이우중곡 유엽처처 황조우비 집우관목 기명개개 (부)[해석]칡넝쿨이 벋어감이여, 골짝 한 가운데에 벋어서 오직 잎
안종운   2019-02-08
[시경·한시] 끼룩 끼룩 우는 저어새(關雎3장)
參差荇菜를左右采之로다 窈窕淑女를 琴瑟友之로다 參差荇菜를左右芼之로다 窈窕淑女를 鍾鼓樂之로다(興)[독음]참치행채 좌우채지 요조숙녀 금슬우지 참치행채 좌우모지 요조숙녀 종고요지로(흥) [번역]올망졸망 마름 나물을 좌와 우로 뜯도다 어여쁜 어진여자를거문고와
안종운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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