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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사이버예절서당 (주역 1강)
사이버예절서당 (주역 1강)
안종운   2018-11-24
[사설·칼럼] 제2회 한자독해 지도사 훈장(訓長)시험 공고
제2회 한자독해 지도사 훈장(訓長)시험 공고❒시험요강1. 자격명칭 : 한자독해지도사 훈장(訓長)(자격인정제2018-002947호 2018. 7. 4.)2. 시행기관 : 한자신문 (대표 안 종 운)3. 검정일정⭘회차별 : 2회차
안종운   2018-11-17
[사설·칼럼] 제2회 한자독해능력 자격시험 시행공고
제2회 한자독해능력 자격시험 시행공고❒시험요강1. 자격명칭 : 한자독해능력자격(1단~사범)(자격인정제2018-002946호 2018. 7. 4 )2. 시행기관 : 한자신문 (대표 안 종 운)3. 검정일정⭘회차별 : 2회차
안종운   2018-11-17
[기획특집] 한문성경(漢文聖經) 창세기(創世記) 제2장
한문성경(漢文聖經) 창세기(創世記) 제2장1天地萬物旣成、천지(天地)와 만물(萬物)이 다 이루니라2七日上帝造物工竣、乃憩息、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安息)하시니라3蓋是日上帝畢其工而安息
안종운   2018-11-17
[기획특집] 한자성경(1912년 발간 한문성경)
創世記(창세기) - 1912년 발간된 성경한문 한문성경(漢文聖經) 창세기(創世記) 제1장 第一章1 太初上帝創造天地(태초(太初)에 하나님이 천지(天地)를 창조(創造)하셨다) 2 地乃空曠混沌 淵面晦冥 上帝之神 運行於水面(1:땅이 혼돈(混沌)하고 공허(空虛
안종운   2018-11-06
[기획특집] "한자의 기막힌 발견' 조옥구 교수 공개강좌
"한자를 모르면 한글도 모른다" 주 제 : 인문의 기원과 개념 한자와 한글의 기본원리를 터득하는 특별한 강좌에 초대 합니다. - 일 시 :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 9시 - 장 소 : 강남구 논현동 254- 11 - 강 사 : 조옥구 교수 (21세기
안종운   2018-10-29
[온고이지신] 성담스님의 맹자의 가르침 진심장 (盡心. 知性. 知天)
성담스님의 맹자 진심삼 강의(盡心. 知性. 知天)
안종운   2018-10-27
[기획특집] 백자초문의 저자 조옥구교수 한자비밀 특강
『한자의 기막힌 발견』동양문명의 소중한 유산이며 인류에게 남은 최후의 콘텐츠인 한자가 5천년 만에 베일을 벗고 마침내 신비를 드러냈다. ‘한자를 모르면 한글도 알 수 없다’는 조금 생소한 주장을 담은 한자 이론서 한자를 만드는 설계도와 같은 이론체계와
안종운   2018-10-27
[사설·칼럼] 제1회 한자독해지도사 훈장(訓長) 시험공고
제1회 한자독해지도사 훈장(訓長) 시험공고❒시험요강1. 자격명칭 : 한자독해지도사 훈장(訓長)(자격인정제2018-002947호 2018. 7. 4.)2. 시행기관 : 한자신문 (대표 안 종 운)3. 검정일정⭘회차별 : 1회차&
안종운   2018-09-23
[사설·칼럼] 제1회 한자독해 능력자격 시험공고
제1회 한자독해 능력자격 시험공고❒시험요강1. 자격명칭 : 한자독해능력자격(1단~사범)(자격인정제2018-002946호 2018. 7. 4 )2. 시행기관 : 한자신문 (대표 안 종 운)3. 검정일정⭘회차별 : 1회차n
안종운   2018-09-22
[시경·한시] 推句 30.細雨池中看(세우지중간)
1 2 3 4 5細雨池中看(세우지중간)이요1 2 3 4 5微風木末知(미풍목말지) 라1 2 3 5 4花笑聲未聽(화소성미청)이요1 2 3 5 4鳥啼淚難看(조제루난간)이라 가랑비는 못 가운데서 볼 수가 있고산들바람은 나무 끝에서 알 수 있다네.꽃은 웃어도
안종운   2018-09-16
[시경·한시] 推句 29.野曠天低樹(야광천저수)
1 2 3 5 4野曠天低樹(야광천저수) 요1 2 3 5 4江淸月近人(강청월근인)이라1 5 2 3 4風驅群飛雁(풍구군비안)이요1 5 2 3 4月送獨去舟(월송독거주) 라들이 넓으니 하늘이 나무 위로 낮게 드리우고강물이 맑으니 달이 사람을 가까이 하네.바람
안종운   2018-09-15
[시경·한시] 推句 28.風窓燈易滅(풍창등이멸)
1 2 3 5 4風窓燈易滅(풍창등이멸)이요1 2 3 5 4月屋夢難成(월옥몽난성)이라1 2 3 5 4日暮鷄登塒(일모계등시)요1 2 3 5 4天寒鳥入簷(천한조입첨)이라바람 부는 창 등불 꺼지기 쉽고달빛 드는 집 꿈 이루기 어려워라
안종운   2018-09-15
[시경·한시] 推句 27.日暮蒼山遠(일모창산원)
1 2 3 4 5日暮蒼山遠(일모창산원)이요1 2 3 4 5天寒白屋貧(천한백옥빈)이라1 2 3 4 5小園鶯歌歇(소원앵가헐)이요1 2 3 4 5長門蝶舞多(장문접무다) 라 해 저무니 푸른 산이 멀어 보이고날씨 차가우니 초가집이 쓸쓸하구나.작은 동산엔 꾀꼬리
안종운   2018-09-13
[시경·한시] 推句 26. 花落以前春(화락이전춘)
1 2 4 3 5花落以前春(화락이전춘)이요1 2 3 4 5山深然後寺(산심연후사) 라1 2 3 5 4山外山不盡(산외산부진)이요1 2 3 5 4路中路無窮(노중로무궁)이라꽃이 떨어지기 이전이 봄이요산이 깊어진 뒤에야 절이 있도다.산 밖에 산이 있어 다하지
안종운   2018-09-12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53) 刹那(찰나)
“졸음운전, 대형 교통사고의 원인…「찰나」의 방심도 금물” 『찰나』는 ‘어떤 일이나 현상이 이루어지는 바로 그때’라는 뜻인데, 불교용어로서 고어인 산스크리트의 ‘크샤나(ksana)’를 한자로 『刹那』라고 음역한 한자어이다.그래서 『刹那』는
안종운   2018-09-12
[시경·한시] 推句 25. 人分千里外(인분천리외)
1 5 2 3 4人分千里外(인분천리외) 요1 5 2 3 4興在一杯中(흥재일배중)이라1 2 5 3 4春意無分別(춘의무분별)이요1 2 5 3 4人情有淺深(인정유천심)이라 사람은 천리 밖에 떨어져 있고 흥은 한 잔 술 속에 있구나. 봄 뜻은 분별이 없지만
안종운   2018-09-12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52) 風飛雹散(풍비박산)
“김해공항 BMW 가해자는 항공사 직원..피해자 가족 「풍비박산」”『풍비박산』은 ‘바람[風]에 날려[飛] 우박[雹]이 흩어진다[散]’는 뜻으로, ‘우박이 바람을 타고 사방으로 날아가 산산이 깨지고 흩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즉, 『風飛雹散』
안종운   2018-09-11
[시경·한시] 推句 24. 歲去人頭白(세거인두백)
1 2 3 4 5 歲去人頭白(세거인두백)이요1 2 3 4 5秋來樹葉黃(추래수엽황)이라1 2 3 4 5雨後山如沐(우후산여목)이요1 22 3 4 5風前草似醉(풍전초사취) 라 세월 가니 사람 머리 희어지고요가을 오니 나뭇잎 누래집니다.비 온 뒤의 산은 목욕
안종운   2018-09-11
[기획특집] 박재성 박사의 <時事漢字> (51) 「사돈」
“MB의 「사돈」기업인 한국타이어가 국세청의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사돈』은 ‘혼인한 두 집안 사이에서 당사자의 부모들끼리 혹은 같은 항렬에 있는 사람들끼리 서로를 부르는 호칭’인데, ‘나뭇등걸[査 : 풀명자 나무 사]에 올라가 서로 머리를
안종운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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