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기사 (전체 90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시경·한시] 한시TV 漢詩鑑賞6 산행 山行 김시진 金始振
조선시대 한 선비가 초여름 산길을 걸으며 느낀 생각을 7언절구로 표현한 아름다운 漢詩
안종운   2019-06-10
[사자성어] 고사성어 - 농단<壟斷>
농단 壟:언덕 롱 斷:끊을 단.높이 솟은 언덕. 가장 좋은 자리를 차지하여 이익이나 권력을 독점하는 것을 비유하여 하는 말이다.출전「맹자(孟子)가 신하 자리를 내놓고 돌아가려고 하자(맹자는 기원전 4세기 말경, 수년 동안 제(齊)나라의 정치 고문으로
안종운   2019-06-04
[시경·한시] 한시TV 漢詩5 부벽루(浮碧樓)[이색]
고려말의 저명한 학자, 관료, 대표적 문장가인 목은 이색의 대표 한시. 자연은 긴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데 한 때는 강성했던 국가가 쇠퇴하는 모습을 한탄하면서 메시아가 다시 오기를 기원.
안종운   2019-05-28
[시경·한시] 한시TV 漢詩4 송사과사주귀산사 使宋過泗州龜山寺[박인량]
고려시대 박인량이 지은 한시. 宋의 사신길에 龜山寺를 지나며 깊은 客愁를 담담하게 표현한 한시! 중국에서 아름다운 詩로 격찬했다고 전해진다.
안종운   2019-05-27
[시경·한시] 한시TV 漢詩3 도중途中[이수광]
지봉유설芝峰類說의 저자 이수광이 중국 使行길에서 느낀 소감을 오언율시로 담담하게 표현한 조선시대 한시
안종운   2019-05-26
[시경·한시] 한시TV 漢詩2 낙리화落梨花[김구]
산사에서 수도하던 동자승이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속세로 하산하자 동고동락했던 노승이 그를 송별하며 부른 애절한 이별가.
안종운   2019-05-25
[시경·한시] 한시TV 漢詩1 送童子下山 송동자하산[김교각(지장)]
산사에서 수도하던 동자승이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속세로 하산하자 동고동락했던 노승이 그를 송별하며 부른 애절한 이별가.
안종운   2019-05-25
[오피니언] 중용(中庸)
안종운   2019-05-19
[사자성어] 고사성어 - 대의멸친(大義滅親)
衛의 公子 주우(州吁)는 장공(莊公)의 庶子였다. 그래서 莊公은 그를 太子로 세우기를 꺼렸다. 忠臣 석작(石嚼)이 諫했다. 『州吁를 귀엽게 생각하신다면 하루 빨리 太子로 책봉하십시오. 워낙 兵術에 正統한 분이라 지체(遲滯)했다
안종운   2019-05-18
[사설·칼럼] 제(第)4회(回) 한자독해능력시험(漢字讀解能力試驗) 성료(盛了)
한자신문(漢字新聞)(대표 안종운) 주관(主管)한 제4회 한자독해능력시험이 지난 5월(月) 11일(日)이 용인시 기흥구 구성동소재(所在) 용인향교(龍仁鄕校)등에서 차분한 분위기(雰圍氣)속에서 치러졌으며 특히 이번 시험에서 최상급인 사범에 3명이 응시했다
안종운   2019-05-12
[시경·한시] 唐詩三百首 004. 감우(感遇) - 장구령(張九齡)
江南有丹橘 (강남유단귤)經冬猶綠林 (경동유록림)豈伊地氣暖 (개이지기난)自有歲寒心 (자유세한심)可以薦嘉客 (가이천가객)奈何阻重深 (나하조중심)運命惟所遇 (운명유소우)循環不可尋 (순환불가심)徒言樹桃李 (도언수도리)此木豈無陰 (차목개무음)[飜譯] 강남에 붉
안종운   2019-05-11
[온고이지신] 二人同心하니 其利斷金이요 同心之言은 其臭如蘭이라
二人同心하니 其利斷金이요 同心之言은 其臭如蘭이라[독음] 이인동심 기리단금 동심지언 기취여난[출전] 역경(易經)-계사상(繫辭上)[해석] 두 사람이 마음을 함께 하니 그 예리함이 쇠도 자를 수 있고, 마음을 같이하는 말은 그 향기로움이 난초와도 같다.□字
최난규   2019-05-09
[온고이지신] 朽木은 不可雕也며 糞土之牆은 不可杇也라
朽木은 不可雕也며 糞土之牆은 不可杇也라[독음] 후목 불가조야, 분토지장 불가오야 [출전] 논어(論語)-공야장(公冶長篇)[해석] 썩은 나무는 조각할 수 없고, 더러운 흙으로 쌓은 담은 흙손으로 다듬을 수 없다.□字義•朽(썩을 후)
최난규   2019-05-08
[온고이지신] 邦有道엔 貧且賤焉이 恥也요 邦無道엔 富且貴焉이 恥也니라
邦有道엔 貧且賤焉이 恥也요 邦無道엔 富且貴焉이 恥也니라[독음] 방유도 빈차천언 치야 방무도 부차귀언 치야[출전] 논어(論語) 태백편(泰伯篇)[해석] 나라에 도가 있을 때에는 가난하고 또 천함이 부끄러움이며, 나라에 도가 없을 때에는 부유하고 또 귀함이
최난규   2019-05-07
[온고이지신] 衆惡之라도 必察焉하며 衆好之라도 必察焉하라
衆惡之라도 必察焉하며 衆好之라도 必察焉하라[독음] 중오지 필찰언 중호지 필찰언[출전] 논어(論語)-위영공편(衛靈公篇) 27장(章)[해석] 여러 사람들이 그를 미워하더라도 반드시 살펴보며, 여러 사람들이 그를 좋아하더라도 반드시 살펴보아야 한다. □字義
최난규   2019-05-07
[온고이지신] 人之過失은 多由言語니 言必忠信하고 發必以時니라
人之過失은 多由言語니 言必忠信하고 發必以時니라[독음]인지과실 다유언어 언필충신 발필이시[출전] 율곡전서(栗谷全書)[해석] 사람의 과실은 대부분 언어에서 말미암이니 (이유가 되니)말은 반드시 진실되고 믿음있게 하고, 말을 할 때에는 반드시 때에 맞게 하
최난규   2019-05-06
[온고이지신] 施恩이어든 勿求報하고 與人이어든 勿追悔하라
施恩이어든 勿求報하고 與人이어든 勿追悔하라[독음] 시은 물구보 여인 물추회[출전] 명심보감(明心寶鑑)[해석] 은혜를 베풀었거든 보답을 구하지 말고, 남에게 주었거든 나중에 후회하지 마라. □字義•施(베풀 시) 남에게 베풀다•恩(은혜
최난규   2019-05-05
[온고이지신] 養心은 莫善於寡欲이라
養心은 莫善於寡欲이라[독음] 양심 막선어과욕[출전] 맹자(孟子)[해석] 마음을 다스리는 데 있어서는 욕심을 적게 갖는 것보다 좋은 방법이 없다□字義•於(어조사 어) ‘~보다’ 비교전치사로 쓰임•寡(적을 과) 수량이 적다.•欲
최난규   2019-05-04
[온고이지신] 無一念之不實하고 無一言之不實이면 則 表裏一於誠也니라
無一念之不實하고 無一言之不實이면 則 表裏一於誠也니라[독음] 무일념지부실 무일언지부실 즉 표리일어성야 [출전]속해동소학(續海東小學)-정수몽(鄭守夢) : 1563~1625. 조선 광해군 때의 성리학자. 이름은 엽(曄). 자는 시회(時悔). 수몽은 그의 별
최난규   2019-05-02
[온고이지신] 少年讀書 如隙中窺月, 中年讀書 如庭中望月, 老年讀書 如臺上玩月
少年讀書는 如隙中窺月이요中年讀書는 如庭中望月이요老年讀書는 如臺上玩月이라[독음] 소년독서 여극중규월 중년독서 여정중망월 노년독서 여대상완월[출전] 잠언집(箴言集). 중국 청나라 문필가 장조(張潮)가 독서에 대해 유몽영(幽夢影)에게 말함[해석] 소년 시절
최난규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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