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신문
> 뉴스 > 교육
京畿道敎育廳, 學生 디지털隔差 줄이기에 努力 拍車프트웨어ㆍ人工知能(SWㆍAI) 敎育課程 支援 프로그램 運營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1.10  13:35:21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blog

안종운  ahnjw4555@hanmail.net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내 초ㆍ중ㆍ고 263학급 대상 소프트웨어ㆍ인공지능 프로그램 운영
◦ 학교 방문형, 센터 방문형으로 12월 20일까지 진행
◦ 디지털격차 해소를 위해 소규모 학교 35학급 우선 대상 선정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ㆍ인공지능 프로그램 운영으로 디지털격차 해소를 위해 앞장선다.

해당 프로그램은 도내 263학급을 대상으로 학교 방문형, 센터 방문형(경기 SWㆍAI 교육지원센터)으로 구분하여 오는 12월 2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전체 대상 학급 중 일부는 소규모 학교로 우선 선정하여 지역 간 디지털격차 해소를 위해 힘쓴다. 지원 규모는 올해 35학급에서 내년 70학급까지 순차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주된 교육 내용은 ▲센서의 기능 탐색으로 자율주행 자동차의 원리 이해 ▲코딩으로 동작을 구현하는 과정 체험 ▲머신 러닝의 기초 탐색 과정 ▲홈 IoT기술 이해하기 ▲휴머노이드 로봇의 원리와 기능 이해 과정 등이다.

최희숙 교육정보담당관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에서 소프트웨어ㆍ인공지능에 관심과 흥미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소프트웨어ㆍ인공지능 교육을 강화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ㆍ인공지능 이해 및 활용은 매우 중요한 역량”이라며 “학생들의 디지털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경기 SWㆍAI 교육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교원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교육 공간 및 교구 대여 사업 운영 ▲학생ㆍ학부모 대상 프로그램 운영 등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활성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톡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band blog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龍仁特例市, 農協·農業人團體 等 4곳서‘사랑의 列車’誠金
2
거문도 동백
3
半導體 高等學校 新設 本格化…마이스터高 指定 推進團 構成
4
龍仁山林敎育센터,‘겨울放學 피날레 家族旅行地’딱이네
5
龍仁特例市議會, 第270回 臨時會…2月 6日부터 9일까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331번길8(역북동), 2층  |  대표전화 : 031)323~337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경기 아 50649  |  발행·편집인 : 안종운  |  최초등록일 : 2013년 4월 18일
Copyright © 2013 한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hanj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