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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詩를 겨우 娛樂水準에서 보는 視角은 脫皮해야 한다."綴字法 違反이나 不當한 구절까지" 저의 苦言을 부탁드립니다.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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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5.03  15: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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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ahnjw45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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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詩를 겨우 娛樂水準에서 보는 視角은 脫皮해야 한다. 漢詩를 즐기는 수준에서 배우고 있다보니 생각납니다. 무서운 느낌이 다가옵니다.

앞으로 漢文이 전공하는 학자들의 專用만으로 유지 될까하면서 세종대왕이 앞서 걱정했던 부분이 언듯 걱정으로 남습니다.

諺文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訓民正音은 이름 그대로 백성의 文盲을 막아보려는 保育차원이였고 漢文은 東洋人 固有文字 이니만큼 永久 言語로 사용할것으로 생각해 온 것이 너무 지나친 나머지 세상이 바뀔것도 예상하지 못하고 그만 漢文字는 초중고등 학생 國語에서 제외 되고 보니 수많은 단어들이 살아지면서 결과는 英語로 대체 할 수 밖에 없어지고 마침내 漢文混用하는 日本語까지 외국어로 배우게 되는 현실이 지난 50년간 언어정책인 것입니다.

참혹한 현실이 다가오면서 한글만의 수수한 하이말의 단어들이 살아지게 되고 이제는 외국어를 빌려써야만 하는, 특히 해적들이 써 온 英語나 倭語로 대신하게 되니 도덕까지 위태하게 되어갑니다.

훌륭한 국어를 만들어 주신 세종대왕의 고마움도 앞으로 원망의 과녘이 되지 않을까 앞서 걱정해 봅니다.

현실에서 보더라도 우리말은 산스크리어보다 후진 적은 단어의 수는 물론이고 중국어 일본어보다도 독립언어는 점차 줄어 들면서 한자로 사용하던 언어조차 없어지니 현재 통계를 보면 일본어 보다도 국제 언어 경쟁에서 서열이 밀려나게 되어 5등은 일본어, 한국어는 7등이랍니다.

남북이 분단 되고 나라의 운명이 좌우되는 경각에, 그동안 漢文은. 漢文으로 전문교육을 하고 있으면서도 국어(國語)는 오로지 한글 24자으로 수십년에 현재 50대 연령들 국민은 漢文에 대해 文盲수준입니다

이로서 言語는 漢文을 섞어 쓰면서 한글만 쓰고 있는바 쩔뚝바리 교육만 하는 초.중등교육과 이로 인하여 한국사회가 文盲들로 한글 24자와 영어로만 집중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현재 세계적 추세는 일본을 능가하지 못하는 현실이고 漢文교육은 세계적으로 열등 국가로 전락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한국어는 한글만 써야 하기 때문에 단어의 수가 줄어들어 語彙가 빈약 하여지고 文學이나 藝術에서도 英語와 한글만으로만 사용되어 국제경쟁에 할 수 없이 영어외 일어를 배워야 하는 실태까지 이르렀다 합니다.

세계어로 절반이 넘는 漢文字는 결국 남의 나라 글자로 탈취 당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한문도 수천년 지켜온 始發言語이며 우리의 國語로 지켜 왔었는데 한글을 諺文이라 이름한 세종대왕의 지침 조차도 세종대왕의 엄격한 절차와 우려를 어기면서 고집 스럽게 24자 한글로서 세계와 경쟁 하려한 언어정책은 결국 민족말살로 이어질 위험 수준까지 당착 될 우려도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훈민정음 28자까지 뭉개 버린채 중요한 발음 4가지 조차 팽개쳐 버린 좁은 소견들만 탓하기 앞서 세종대왕 훈민정음 28자까지 개발 통합하여 국제어로서 손색없는 우리국어를 다시 바로 잡고자 하는 애국을 합시다♥

여기계시는 분들도 함께 연판장을 써야 하겠습니다.
아니면 독자 단체를 구성해 목적을 이뤄야 할 국가 중대사인 만큼 남의 일처럼 방관 말고 훗날 자손들 운명을 생각하여 앞서 한시인들부터 앞장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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