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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英國) 스타트업 육성기업 ‘엑센트리’와 MOU 체결(締結)- 정찬민 시장 해외순방중(海外巡訪中), 단국대(檀國大)와 3자(者) 협약(協約) -
안종운  |  ahnjw45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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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27  22: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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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산업(次産業) 육성(育成)․청년(靑年) 일자리 창출(創出) 협력(協力) -

투자유치(投資誘致)를 위해 해외(海外)를 순방중(巡訪中)인 정찬민 용인시장(龍仁市長)이 26일(현지시간(現地時間)) 영국 런던의 금융(金融) 중심지(中心地) 캐너리 워프(Canery Wharf)에서 영국의 스타트업 육성기업인‘엑센트리(리)(XNTree)’와 청년(靑年) 스타트업 육성․지원(支援)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엑센트리천재원 대표(代表)와 단국대학교(檀國大學校) 어진우 산학부총장(産學副總長)이 참여(參與)했다.

엑센트리는 유럽 최대(最大) 규모(規模)의 스타트업 창업육성기관(創業肉聲機關)인 ‘LEVEL39’에서 약(約) 200여개(餘個)의 신생(新生) 스타트업이 성장(成長)할 수 있도록 기술구현(技術具現)․마케팅․투자유치(投資誘致) 등(等)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提供)하고 있는 스타트업 육성기업이다.

지난해에는 한국(韓國) 신생스타트업 6곳을 발굴(發掘)해 LEVEL39에 입주(入住)시켜 세계시장(世界市場) 진출(進出)의 발판을 마련해 주기도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단국대는 핀테크, ICT, 친환경(親環境)에너지 등의 4차(次) 산업(産業)을 이끌어갈 우수(優秀)한 인재(人材)를 발굴․양성해 스타트업을 장려(奬勵)하고 엑센트리는 이러한 스타트업들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機會)를 마련하고 기술구현교육(技術具現敎育)․인적교류(人的交流)프로그램 등을 적극(積極) 지원(支援)한다.

용인시는 적극적(積極的)인 창업지원(創業支援) 정책(政策)을 통해 현재(現在) 조성(造成) 중에 있는 첨단산업단지(尖端産業團地) 등에 이러한 스타트업을 유치(誘致)할 수 있도록 하고 이들이 세계적(世界的)인 기업(企業)으로 커나갈 수 있는 환경(環境)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4차 산업 분야(分野)의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양질(良質)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方針)이다.

이날 협약식(協約式)에서 정찬민 용인시장은 “청년창업(靑年創業)을 장려하고 4차산업을 육성하는 것은 시민(市民)들의 삶을 더욱 편리(便利)하고 쾌적(快適)하게 만들어 주는 미래도시(未來都市)를 구축(構築)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관내(管內) 모든 대학(大學), 기업과의 연계(連繫)를 통해 4차 산업의 중심도시(中心都市)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行政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용인시(龍仁市) 해외투자(海外投資) 유치단(誘致團)은 이날 영국 런던 카나리 워프에서의 협약을 마지막으로 10박(泊) 12일간(日間)의 일정(日程)을 마무리하고 오는 28일 인천공항(仁川空港)을 통해 귀국(歸國)할 예정(豫定)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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