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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기업(地方公企業) 교육생 60명 용인자연휴양림 벤치마킹- 용인도시공사(龍仁都市公社), 최고(最高)의 운영(運營) 노하우 전수(傳授) -
안종운  |  ahnjw4555@hanj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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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30  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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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공사 공기업 교육생들이 용인자연휴양림에서 교육을 받는 장면
용인도시공사(龍仁都市公社)는 지난 27일(日) 지방공기업평가원(地方公企業評價院) 기초직무과정(基礎職務過程) 수강생(受講生) 60명이 올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經營評價)에서 최우수(最優秀) 등급(等級)을 받은 공사(公社)의 시설운영(施設運營)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용인자연휴양림을 방문(訪問)했다고 밝혔다.

기초직무과정은 전국(全國) 각(各) 지방공기업의 재직(在職) 1년(年) 미만(未滿) 신입직원(新入職員)들을 대상(對象)으로 기초실무(基礎實務)와 각종(各種) 제도(制度) 등(等)을 교육(敎育)하는 합숙(合宿) 과정(過程)이다.

이날 교육생들은 공사의 각종 업무(業務)와 운영방식(運營方式) 등에 대(對)한 설명(說明)을 듣고 견문(見聞)을 넓혔다.

용인도시공사가 운영 중인 용인자연휴양림은 삼림욕(森林浴)을 할 수 있는 휴양림(休養林)과 숲속의 집, 캐빈하우스, 테마객실(客室)과 야영장(野營場) 등 여러 종류(種類)의 숙박시설(宿泊施設)을 갖추고 있다. 또 목공체험(木工體驗), 짚라인 등의 여러 체험활동(體驗活動)과 숲해설(解說) 프로그램 등도 있어 수도권(首都圈) 내 명품(名品) 휴양지(休養地)로 각광(脚光)받고 있다.

한 교육생은 “우수(優秀) 기관(機關)인 용인도시공사(龍仁都市公社)의 운영방식에서 참고(參考)할 점(點)이 많아 앞으로 이를 실무(實務)에 적용(適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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