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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창희 도의원. 국지도 57호선 용인~포곡 재개촉구(再開促求)- “내년 도로건설계획(道路建設計劃)에 반드시 반영, 공사장 관리(管理) 만전(萬全) 당부(當付)”
안종운  |  ahnjw4555@ham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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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23  15: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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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京畿道議會) 건설교통위원회(建設交通委員會) 조창희 의원(議員)(자유한국당, 용인2)은 11. 22(수) 건설국(建設局)에 대한 2017년(年) 행정사무감사(行政事務監査)에서 공사장 비산먼지 대책 마련과 국지도 57호선 용인~포곡 구간(區間) 공사(工事)의 재개(再開) 등(等)에 대해 집중적(集中的)으로 질의(質疑)하였다.

이날 조창희 의원은 황구지천 하천환경(河川環境) 조성사업(造成事業) 주변(周邊)의 공사장(工事場) 비산먼지 발생(發生) 사례(事例)를 제기(提起)하며 “비산먼지 발생을 줄이도록 주기적(週期的) 살수(撒水)와 야적장(野積場) 토사(土沙)의 덮개 설치(設置) 등이 제대로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특단(特段)의 대책을 주문(注文)하였다.

이에 대해 김정기 건설국장(建設局長)은 “사업시행자(事業施行者)가 공사장 살수를 하도록 되어 있다”며 “비산먼지와 소음(騷音) 발생이 최소화(最少化)되도록 적극적(積極的)으로 노력(努力)하겠다”고 답변(答辯)하였다.

또한 조 의원은 국지도 57호선 용인~포곡 구간의 재개에 대해 언급(言及)하며 “도(道) 재정여건(財政與件)과 지방(地方)도 우선순위(優先順位) 고시(告示)에 따라 여전히 사업(事業)이 미반영(美反映)되고 있다”며 “2018년 제(第)5차(次) 도로건설계획 수립시(樹立時) 적극(積極) 검토(檢討)되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主張)하였다.

김 국장(局長)은 “일부(一部) 구간은 타당성(妥當性)이 나오나 전(全) 구간에 대해서는 아직 B/C가 안 나오고 있다”며 “향후(向後) 도로건설(道路建設) 계획(計劃)에 최대한(最大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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