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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미술 현대 단청화전(丹靑畫展) 23~30일 문화예술원서 개최- 용인 법륜사 청소년전통문화원, 한국문화재단후원 장학기금 마련 경매행사도(競賣行事)도 실시 -
안종운  |  ahnjw4555@ham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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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23  05: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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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오는 23~30일 까지 용인시청내 문화예술원 전시실(展示室)에서 불교미술(佛敎美術) 작가(作家)인 양선희씨와 한국전통공예건축학교(韓國傳統工藝建築學校) 단청전수동문회(丹靑傳受同門會) 주최(主催)하고, 용인 법륜사 청소년전통문화원과 한국문화재단이 후원하는 ‘현대 단청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단청화(丹靑畵)는 궁궐(宮闕)이나 사찰(寺察) 등(等) 목조건물(木造建物)에 여러 가지 무늬를 그리는 전통미술(傳統美術)의 한 분야(分野)다.

   
 
전통문화(傳統文化)를 계승(繼承)하고 그 우수성(優秀性)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展示會)에서 단청(丹靑)의 아름다움을 현대적(現代的)으로 해석(解釋)한 20여명의 작가가 출품한  80여점(餘點)의 단청화(丹靑火)가 선보인다. 특히 개장(開場) 첫 날인 23일 오후(午後) 2시(時)에는 소년‧소녀가장 장학기금을 마련하는 단청화 경매행사도 열린다.

   
 
양선희 작가는 중요무형문화재(重要無形文化財) 제(第)48호(號) 단청장(丹靑匠) 전수(傳受) 교육조교(敎育助敎)로 지난 2011년 대한민국(大韓民國) 불교미술대전(佛敎美術大展)에서 대상(大賞)을 수상(受賞)했다.

   
 
양선희 작가와 한국전통공예건축학교 단청전수동문회는 지난해에도 현대(現代) 단청화전을 용인시청(龍仁市廳) 로비에서 열고 경매행사(競賣行事) 수익금(收益金) 400만(萬)원을 용인시인재육성재단(龍仁市人材育成財團)에 기탁(寄託)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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