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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용인시장(龍仁市長) 신년사(新年辭)
안종운  |  ahnjw4555@ham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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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29  23: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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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ahnjw4555@hammail.net

<저작권자 © 한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新 年辭

 

존경(尊敬)하는 100 용인시민(龍仁市民)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3천여(千餘) 공직자(公職者) 여러분!

희망찬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개띠 해 중에도 황금(黃金) 개띠의 해라고 합니다.

황금 개띠 해의 좋은 기운을 받아 올 한해도 여러분 가정(家庭)에 건강(健康)과 행복(幸福)이 가득하기를 기원(祈願)합니다.


사랑하는 용인시민 여러분!
지난해 우리는 어려운 경제환경(經濟環境)속에서도채무(債務)제로를 달성(達成)해 파산위기(破産危機)에서 다시 굳건히 일어섰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우리 앞에는 어려운 과제(課題)가 산적(山積)해 있습니다.저는 올해 우리 용인시가 제2 도약(跳躍)을 위해 장자(莊子) 소요유편에 나오는 붕새처럼  힘찬 날개를 펼쳤으면 합니다.

붕새는 전설(傳說)속의 새 중에서 가장 큰 새라고 하는데 한 번 날개를 펼치면 만리(萬里)를 간다고 해서 붕정만리(鵬程萬里)’라고 한답니다


붕새처럼 우리 용인시가 경기도
(京畿道)만이 아닌, 전국(全國)에서 최고(最高)의 도시(都市)로 거듭났으면 합니다.

이를 위해 저는 그동안 다진 토대(土臺)를 기반(基盤)으로 자랑스러운 희망용인(希望龍仁)의 멋진 미래(未來)를 위해노력(努力)하겠습니다.

존경(尊敬)하는 용인시민 여러분그리고 우리 공직자 여러분!

용인시는 지금(只今) 100만 대도시(大都市)로 당당(堂堂)하게 섰습니다.
이제는 재정적(財政的)으로도 안정(安定)됐습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만족
(滿足)해선 안되며
더 크고, 더욱 찬란(燦爛)한 용인시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자라나는 우리의 아이들
, 손자(孫子)들을 위한
미래가 보이는 희망도시(希望都市)를 건설(建設)해야 합니다.

2018년은 그 첫걸음을 내딛는 해이며우리 모두는 그 현장(現場)에 있는 역사(歷史)의 주인공(主人公)들입니다.

50(), 100년 뒤 돌아봤을 때그때 우리는 저렇게 해냈다라고 자랑스러워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 제가 먼저 낮은 자세(姿勢)로 뛰겠습니다.  
100만 시민(市民) 모두가 행복한 희망용인(希望龍仁)을 만들기 위해초심(初心)을 잃지 않고 혼신(渾身)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사랑하는 용인시민 여러분, 그리고 우리 공직자 여러분!


희망용인을 비추는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힘차게 솟아오르는 저 태양(太陽)처럼 올해도 자랑스러운 용인시를 위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여러분 모두,  소망(所望)하시는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새해 복
() 많이 받으십시오

사랑합니다.

                                             20181() 1()

 

                                  사람들의 용인시장 정 찬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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