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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취임후 첫 고위 당정협의회(黨政協議會) 개최- 더민주 지역위원장4명에 100만 대도시(大都市) 특례시(特例市) 지정(指定) 등 지원 요청 -
안종운  |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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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7  09: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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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운  한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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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은 지난 3일(日) 시청 정책토론실(政策討論室)에서 용인지역(龍仁地域)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4명과 함께 취임 후 첫 당정협의회를 열어 100만 대도시 특례시 지정 등 지역현안(地域懸案)을 논의(論議)하고 협조(協助)를 당부(當付)했다.

이날 회의(會議)에는 오세영(용인갑)ㆍ김민기(용인을)ㆍ이우현(용인병)ㆍ표창원(용인정) 등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과 이건한 용인시의회(龍仁市議會) 의장(議長), 시(市) 간부(幹部) 공무원(公務員) 2명 등이 참석(參席)했다.

이날 시는 100만 대도시 특례시 지정 등 주요(主要) 현안(懸案)과 내년도(來年度) 국도비(國道費) 확보(確保) 대상(對象) 사업(事業) 등을 보고(報告)하고 당(黨) 차원(次元)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오세영 위원장(委員長)은 낙후(落後)된 처인구(處仁區)의 균형발전(均衡發展)을 위해 예산배정(豫算配定) 시 배려(配慮)를, 표창원 위원장은 동백( 주네브상가 활성화(活性化) 등과 관련(關聯)해 시 차원의 관심(關心)을 요청했다.

백군기 시장(市長)은 “적극적(積極的)인 소통(疏通)과 협력(協力)을 위해 앞으로 정기적(定期的)으로 당정협의회를 개최할 것”이라며 “용인시의 제(第)2의 도약(跳躍)과 사람 중심(中心) 새로운 용인을 구현(具現)하기 위해 최선(最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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